- 찰쌈지
- 허리에 차서 쓸 수 있게 만든 담배 주머니.
- 찰쌓기
- 돌을 쌓을 때에 축석(築石)의 사이나 뒷면에 시멘트나 모르타르를 채워 다지며 쌓는 일.
- 참싸리
-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싸리와 비슷하나 화서가 더 짧다.
- 참쌀새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쌀새와 비슷하나 털이 있으며, 5~6월에 꽃이 피는 것이 다르다. 평양과 강서 지방에 분포한다.
- 찹쌀밥
- 찹쌀로 지은 밥.
- 찹쌀술
- 찹쌀로 담근 술.
- 찹쌀엿
- 찹쌀로 고아 만든 엿.
- 채썰기
- 야채나 과일 따위를 가늘고 길쭉하게 잘게 써는 방법.
- 책싸개
- 책을 보호하기 위하여 싸서 두는 종이.
- 책씻이
- 글방 따위에서 학생이 책 한 권을 다 읽어 떼거나 다 베껴 쓰고 난 뒤에 선생과 동료들에게 한턱내는 일.
- 천쌍조
- 조선 시대 거문고곡의 하나. 세종 12년(1430) 2월까지 악보는 전하나 연주법과 가사가 없는 13곡 가운데 하나이다.
- 철써기
- 여칫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7cm로 여치나 베짱이와 비슷하나 몸이 훨씬 크며 녹색 또는 어두운 갈색이다.
- 철써덕
- 아주 많은 양의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써덕’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초썰물
- 바닷물이 빠지기 시작할 무렵.
- 총싸움
- 서로 총을 쏘면서 하는 싸움.
- 치쌓다
- 아래로부터 위로 올리어 쌓다.
- 치쏘다
- 활이나 총을 위로 향하여 쏘다.
- 치쓸다
- 아래에서 위로 향하여 쓸다.
- 칠싸리
- 화투에서, 붉은 빛깔의 싸리가 그려져 있는 화투짝. 7월이나 일곱 끗을 나타낸다.
- 찹쌀가루
- 찹쌀을 곱게 부수거나 간 것.
- 찹쌀다식
- 쪄서 말린 찹쌀을 빻아 참기름으로 볶은 다음 설탕이나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찍어 낸 음식.
- 창씨개명
- ‘일본식 성명 강요’의 전 용어.
- 창씨고씨
- 옛날 중국에서 창씨와 고씨가 대대로 곳집을 맡아보았다는 데서, 사물이 오래도록 바뀌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치쌓이다
- 아래로부터 위로 올려져 쌓이다. ‘치쌓다’의 피동사.
- 찹쌀고추장
- 찰밥이나 찹쌀가루를 반대기 지어 삶은 떡으로 담근 고추장.
- 찹쌀막걸리
- 찹쌀로 빚은 막걸리.
- 찹쌀지에밥
- 찹쌀을 물에 불려 시루에 찐 밥. 약밥, 인절미 따위를 만들거나 술을 담글 때에 쓴다.
- 초싹거리다
- 입거나 업거나 지거나 한 물건을 조금 가볍게 자꾸 추켜올리거나 흔들다.
- 찰싸닥찰싸닥
- 액체가 자꾸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싸닥잘싸닥’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찹쌀지에바지
- 막걸리를 담글 때에 위를 덮었다가 걷어 낸 찹쌀지에밥.
- 철써덕철써덕
- 아주 많은 양의 액체가 자꾸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써덕절써덕’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