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썩
- → 법석: 소란스럽게 떠드는 모양.
- 벼씨
- → 볍씨: 못자리에 뿌리는 벼의 씨.
- 볍쌀
- 입쌀과 찹쌀을 잡곡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볍씨
- 못자리에 뿌리는 벼의 씨.
- 보싹
- 마른 물건이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보삭’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보쑤
- → 보법: 품격과 법도(法度)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복쌈
- 음력 정월 보름날에 김이나 배춧잎과 같은 넓은 잎에 밥을 싸서 먹는 쌈. 복을 싸서 먹는다는 뜻으로 풍년을 기원하는 풍속이다.
- 볼쌍
- → 볼썽: 남에게 보이는 체면이나 태도.
- 볼씨
- 디딜방아나 물레방아의 쌀개를 받치기 위하여 기둥처럼 박아 놓은 나무나 돌.
- 봄싹
- 봄철에 돋아나는 새싹.
- 봄씨
- 봄에 뿌리는 씨앗.
- 부썩
- 마른 물건이 가볍게 부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부석’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북씨
- 적도로부터 북극에 이르기까지의 위도. 적도를 0도로 하여 북극의 90도에 이른다.
- 비썩
- 살가죽이 쭈그러질 정도로 여윈 모양.
- 비쓸
- ‘비쓸거리다’의 어근.
- 비씨
- 왕비로 간택된 아가씨를 높여 이르던 말.
- 빈씨
- 세자빈으로 뽑히고 나서 가례(嘉禮)를 행하기 전까지의 아가씨.
- 바싹바싹
- 물기가 아주 없어지도록 자꾸 마르거나 타들어 가는 모양.
- 발씬발씬
- 숫기 좋게 입을 벌려 소리 없이 자꾸 방긋방긋 웃는 모양.
- 배싹배싹
- 살가죽이 아주 쪼그라질 정도로 심하게 야윈 모양.
- 배쓱배쓱
- 쓰러질 듯이 자꾸 요리조리 비틀거리는 모양.
- 버썩버썩
- 물기가 아주 다 없어지도록 자꾸 마르거나 타들어 가는 모양.
- 벌씬벌씬
- 숫기 좋게 입을 벌려 소리 없이 자꾸 벙긋벙긋 웃는 모양.
- 벌씸벌씸
- 코 따위 탄력 있는 물체가 자꾸 크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는 모양.
- 보싹보싹
- 마른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보삭보삭’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볼쏙볼쏙
- 갑자기 여기저기 볼록하게 잇따라 쏙 나오거나 내미는 모양.
- 부썩부썩
- 외곬으로 세차게 자꾸 우기거나 행동하는 모양.
- 불쑥불쑥
- 갑자기 여기저기 불룩하게 잇따라 쑥 나오거나 내미는 모양.
- 비썩비썩
- 살가죽이 아주 쭈그러질 정도로 심하게 여윈 모양.
- 비쓱비쓱
- 쓰러질 듯이 자꾸 이리저리 비틀거리는 모양.
- 비쓸비쓸
- 자꾸 힘없이 비틀거리는 모양. ‘비슬비슬’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비씰비씰
- → 비쓸비쓸: 자꾸 힘없이 비틀거리는 모양. ‘비슬비슬’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박쌈질
- 음식을 박쌈으로 도르는 일.
- 박씨전
- 조선 후기 국문본 여성 영웅 소설. 박색(薄色)인 박씨 부인이 뛰어난 학식과 재주로 남편 이시백을 평안 감사가 되게 한 후, 자신도 허물을…
- 발싸개
- 버선을 신을 때 버선이 잘 들어가게 하기 위하여 먼저 발을 싸는 종이나 헝겊.
- 발싸심
- 팔다리를 움직이고 몸을 비틀면서 비비적대는 짓.
- 발씨름
- 놀이의 하나. 두 사람이 마주 앉아서 같은 쪽 다리의 정강이 안쪽을 서로 걸어 대고 상대편을 옆으로 넘긴다.
- 벌쐬다
- 벌에 쏘이다.
- 벌쓰다
- 잘못이 있어 벌을 받다.
- 변쑥돌
- 반드시 장석을 포함하고, 석영·운모·각섬석 따위로 이루어진 변성암.
- 변쓰다
- 암호로 말을 하다.
- 보싸기
- 활의 줌통을 벚나무 껍질로 메워 싼 꾸밈새.
- 보싸움
- 아이들 놀이의 하나. 도랑의 위와 아래 두 군데에 보를 막고 위의 보에 고인 물을 터뜨려 아래의 보를 무너뜨리면 이긴다.
- 보쌈질
- 다림질할 옷을 물에 축인 보에 싸서 축축하게 유지하게 하는 일.
- 볼쏙이
- 갑자기 볼록하게 쏙 나오거나 내미는 모양.
- 봄씨앗
- 봄에 뿌리는 씨앗.
- 북씨금
- 적도 이북의 위도를 표시하는 선.
- 불쏘다
- 과녁 따위를 맞히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