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쏙잘쏙
- 걸을 때 조금 잘똑거리는 모양.
- 절썩절썩
- ‘절써덕절써덕’의 준말.
- 절쑥절쑥
- 걸을 때 조금 절뚝거리는 모양.
- 질쑥질쑥
- 긴 물건의 여러 군데가 우묵하게 들어가 질룩한 모양.
- 자씨존
-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 잘싸닥
-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잡쌀전
- → 잡살전: 여러 가지 씨앗, 특히 채소의 씨앗을 파는 가게.
- 장써레
- 논바닥의 두둑한 곳을 길이로 써는 일.
- 장쑤성
- 중국 양쯔강(揚子江) 하류에 있는 성. 수운이 편리하며, 쌀·목화·생사 따위의 농업과 어업이 발달하였다.
- 잽싸다
- 동작이 매우 빠르고 날래다.
- 저쑵다
- 신이나 부처에게 절하다.
- 절써덕
- 아주 많은 양의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좀싸리
-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잔잎은 피침 모양이다.
- 좁쌀눈
- 매우 작은 눈. 또는 그런 눈을 가진 사람.
- 좁쌀땀
- 작게 방울진 땀.
- 좁쌀떡
- 좁쌀로 만든 떡.
- 좁쌀밥
- 좁쌀로만 짓거나 입쌀에 좁쌀을 많이 두어서 지은 밥.
- 좁쌀엿
- 좁쌀을 고아서 만든 엿.
- 좁쌀죽
- 좁쌀로 쑨 죽.
- 좌씨전
- 중국 노나라의 좌구명이 ≪춘추≫를 해설한 책. 30권.
- 줄쌈지
- 개가죽으로 만든 담배쌈지.
- 중쑬쑬
- ‘중쑬쑬하다’의 어근.
- 중씨름
- 주로 청장년끼리 하는 씨름.
- 쥘쌈지
- 담배를 넣어서 소매나 호주머니에 넣게 된 쌈지.
- 지쌍산
- 구산팔해 가운데 칠금산의 하나. 수미산을 둘러 있으며 두 산이 서로 나란히 있다고 하는 데서 이 이름이 유래한다.
- 진씻김
- 진도 씻김굿의 하나. 출상 전날에 관 앞에서 한다.
- 자씨보살
-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 자씨존자
-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 좀씀바귀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0cm 정도이고 땅속줄기가 뻗으면서 번식한다. 잎은 뭉쳐나고 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 좁싸라기
- 잘게 부스러진 좁쌀알.
- 좁쌀과녁
- 좁쌀같이 작은 물건을 던져도 빗나가지 아니하고 잘 맞는 과녁이라는 뜻으로, 얼굴이 매우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좁쌀냉이
- 십자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 좁쌀미음
- 좁쌀로 쑨 미음.
- 좁쌀뱅이
- 몸이 썩 작거나 소견이 좁고 언행이 좀스러운 사람.
- 좁쌀여우
- 성격이 좀스럽고 요변을 잘 부리는 아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좁쌀영감
- 좀스러운 늙은이.
- 좁쌀친구
- 나이 어린 조무래기 친구.
- 좁쌀풀떡
- 차좁쌀 가루에 소금을 치고 되직하게 반죽하여 새알심을 만든 다음 끓는 물에 삶아 내어 온갖 고물이나 삶은 청대콩을 묻힌 떡.
- 좌씨전체
- ≪춘추좌씨전≫ 형식을 본떠서 역사를 엮는 방법. 연월(年月)의 순서를 따라 사실을 적는다.
- 줄씬벵이
- 씬벵잇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누런빛을 띤 녹색 또는 담색이고 검은색 또는 갈색 따위의 여러 가지 무늬가 흩어져 있다.
- 중씨름꾼
- 중씨름을 하는 사람.
- 짓싸대다
- 함부로 마구 싸대다.
- 짓쑤시다
- 사람의 관절, 근육이나 머리 따위가 몹시 쑤시다.
- 적쌍룡단선
- 의장(儀仗)의 하나. 둥그런 부채에 붉은 쌍룡을 그리고 긴 자루를 달았다.
- 전씨백출산
- 백출을 주재료로 한 처방. 만성 소화 불량이나 급성 위장염, 아구창, 지나친 발한증 또는 손발이 찬 데에 쓴다.
- 점씨뿌리기
- 씨앗을 한곳에 한 개 또는 몇 개씩 일정한 간격을 두고 뿌림.
- 조쌀스럽다
- 늙었어도 얼굴이 깨끗하고 조촐한 데가 있다.
- 좁쌀메뚜기
- 좁쌀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mm이며, 검은색이고 윤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