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쓱
- ‘머쓱하다’의 어근.
- 메싹
- 메꽃의 줄기 또는 뿌리.
- 멧쌀
- → 멥쌀: 메벼를 찧은 쌀.
- 모싹
- 모에서 자라난 싹.
- 모씨
- → 볍씨: 못자리에 뿌리는 벼의 씨.
- 몸씨
- 몸을 보기 좋게 매만진 모양.
- 몹쓸
- 악독하고 고약한.
- 몹씨
- → 몹시: 더할 수 없이 심하게.
- 무씨
- 무의 종자.
- 물쌈
- ‘물싸움’의 준말.
- 물썽
- ‘물썽하다’의 어근.
- 물쑥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2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갈래 또는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 물씨
- 물체의 색깔이 나타나도록 해 주는 성분.
- 뮈쌈
- 마른 해삼을 물에 불려서 배를 가르고 쇠고기와 두부를 이겨 붙이고 달걀을 씌워 지진 음식.
- 미쌈
- → 뮈쌈: 마른 해삼을 물에 불려서 배를 가르고 쇠고기와 두부를 이겨 붙이고 달걀을 씌워 지진 음식.
- 밀쌈
- 밀전병에 나물 섞은 고기소를 넣거나 달게 만든 깨소금 소를 넣어서 말아 먹는 음식.
- 밉쌀
- 참외 서리, 닭서리 따위의 대가로 그 부모가 내놓는 쌀.
- 밑쌀
-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을 때에 주가 되는 쌀.
- 물쑥나물
- 이른 봄에 나온 물쑥의 연한 줄기나 잎을 데쳐서 무친 나물. 흔히 묵이나 청포에 섞어서 무친다.
- 물써레
- 물이 괴어 있는 논에서 쓰는 써레.
- 밑씻개
- 똥을 누고 밑을 씻어 내는 종이 따위를 이르는 말.
- 말씬말씬
- 잘 익거나 물러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연하고 말랑말랑한 느낌.
- 몰씬몰씬
- 코를 폭 찌르도록 심한 냄새가 자꾸 나는 모양.
- 물씬물씬
- 코를 푹 찌르도록 매우 심한 냄새가 자꾸 나는 모양.
- 마쓰에
- 일본 시마네현(島根縣)에 있는 도시. 현의 동북부, 신지호(宍道湖)와 나카노우미 석호(中海潟湖) 사이에 있다.
- 막쌓기
- 크기가 다른 돌을 줄눈을 맞추지 아니하고 불규칙하게 쌓는 일.
- 막쓰다
- → 뒤집어쓰다: 모자, 수건 따위를 머리에 쓰다.
- 말싸움
- 말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다툼.
- 말쌈질
- ‘말싸움질’의 준말.
- 말썽꾼
- 자주 트집이나 시비를 일으키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말썽질
- 자주 트집이나 시비를 일으키는 짓.
- 말씀언
- 한자 부수의 하나. ‘語’, ‘誓’ 따위에 쓰인 ‘言’을 이른다.
- 말씨름
- 말로 애를 써서 하는 일.
- 말씬히
- 잘 익거나 물러서 연하고 말랑한 느낌.
- 맞싸움
- 서로 마주 붙어 싸움.
- 맞쐬다
- 서로 비교하여 마주 대어 보다.
- 맞씨름
- 단둘이 붙어서 하는 씨름.
- 매싸리
- 종아리채로 쓰는 가는 싸릿가지.
- 맨쌀밥
- ‘쌀밥’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메쌓기
- 돌을 쌓을 때, 사이사이에 콘크리트나 모르타르를 채우지 않고 돌만 잘 물리어 그냥 쌓는 일.
- 멥쌀밥
- 멥쌀로 지은 밥.
- 멥쌀술
- 멥쌀로 빚은 술.
- 멱씨름
- 서로 멱살을 잡고 싸우는 짓.
- 면쌓음
- 벽의 바깥면을 돌이나 벽돌 따위로 쌓는 일.
- 몰씬히
- 잘 익거나 물러서 연하고 몰랑한 느낌.
- 몸싸움
- 서로 몸을 부딪치며 싸우는 일.
- 못쓰다
- 얼굴이나 몸이 축나다.
- 물싸리
-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잔가지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 물싸움
- 논이나 수도, 우물가 따위 물을 사용하는 데에서 물 때문에 일어나는 싸움.
- 물써다
- 밀려 들어왔던 바닷물이 물러 나가다.
- 물쑥차
- 물쑥의 길게 자란 싹을 따서 넣고 달인 차.
- 물씬히
- 잘 익거나 물러서 연하고 물렁한 느낌.
- 밀썰물
- 밀물과 썰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마쓰야마
- 일본 시코쿠(四國) 에히메현(愛媛縣)에 있는 공업 도시. 제이 차 세계 대전 후 정유, 소다, 인조견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마씨문통
- 중국 청나라 말기인 1898년에 마건충이 지은 중국 최초의 서구식 문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