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훌썩
- → 훨썩: 몹시 넓게 벌어지거나 열린 모양.
- 훌씬
- → 훨씬: 정도 이상으로 차이가 나게.
- 훨썩
- 몹시 넓게 벌어지거나 열린 모양.
- 훨씬
- 정도 이상으로 차이가 나게.
- 흠씬
- 아주 꽉 차고도 남을 만큼 넉넉한 상태.
- 흰쌀
- 희게 쓿은 멥쌀.
- 흰쑥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인데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 함씬함씬
-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꽉 차고도 남을 만큼 넉넉한 상태.
- 흠씬흠씬
- 여럿이 다 또는 몹시 꽉 차고도 남을 만큼 넉넉한 상태.
- 햅쌀밥
- 당해에 새로 난 쌀로 지은 밥.
- 헐씨근
- ‘헐씨근거리다’의 어근.
- 홀씨잎
- 생식에 직접 관여하여 홀씨를 형성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잎.
- 홀씨체
- 조류(藻類)나 고사리 따위의 세대 교번을 하는 식물에서 홀씨를 만들어 무성 생식을 하는 세대의 식물체.
- 홈써기
- → 함빡: 분량이 차고도 남도록 넉넉하게.
- 홍싸리
- 화투에서, 붉은 빛깔의 싸리가 그려져 있는 화투짝. 7월이나 일곱 끗을 나타낸다.
- 홑씨방
- 콩, 완두와 같이 씨방에 칸막이가 없이 단 하나로 된 씨방.
- 화씨성
- 고대 중국에서, ‘파탈리푸트라’를 이르던 말.
- 활쏘기
- 활을 쏘는 일. 또는 그런 기술.
- 황씨체
- 중국 오대(五代)의 화조화가(花鳥畫家) 황전(黃筌)의 화풍.
- 홰싸움
- 음력 정월 대보름날에 하는 민속놀이의 하나.
- 휩싸다
- 휘휘 둘러 감아서 싸다.
- 휩쌔다
- ‘휩싸이다’의 준말.
- 휩쓸다
- 물, 불, 바람 따위가 모조리 휘몰아 쓸다.
- 흑싸리
- 화투에서, 검은 싸리를 그린 화투짝. 4월이나 네 끗을 나타낸다.
- 흙싸개
- 이긴 흙이 마르지 아니하도록 싸서 보관하는 보.
- 힘쓰다
- 힘을 들여 일을 하다.
- 협쏠리다
- → 휩쓸리다: 물, 불, 바람 따위에 모조리 휘몰려 쓸리다. ‘휩쓸다’의 피동사.
- 혹쐐기풀
- 쐐기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70cm이며, 수염뿌리와 여러 줄기의 덩이뿌리가 있다.
- 홀씨무리
- 여러 개의 세포가 융합하여 이룬 홀씨의 뭉치.
- 홈싸다기
- → 홈타기: 옴폭하게 팬 자리나 갈라진 곳.
- 화씨온도
- 온도 단위의 하나. 얼음의 녹는점을 32°F, 물의 끓는점을 212°F로 하여 그 사이를 등분한 온도 단위이다.
- 화씨지벽
- 화씨의 구슬이라는 뜻으로, 천하의 명옥(名玉)을 이르는 말.
- 황쏘가리
- 쏘가리의 하나. 쏘가리의 변종으로 몸빛이 황색이다. 우리나라 한강에서 드물게 발견된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한강의 황쏘가리’이다.
- 휩싸이다
- 휘휘 둘러 감겨서 싸이다. ‘휩싸다’의 피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