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쌀
- 죽을 끓일 때 넣는 쌀.
- 산싸리
-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세 잎이 나온다.
- 산씨반
- 중국 서주(西周) 후기에 만들어진 구리 그릇. 산씨라는 사람의 토지에 관한 19행 348자의 글이 새겨져 있다.
- 살쐐기
- 여름철에 나는 피부병. 쐐기에 쐰 것같이 살이 부르터 가렵고 따끔거린다.
- 상씨름
- 씨름판에서 결승을 다투는 씨름.
- 서씨체
- 중국 오대(五代)의 화조화가(花鳥畫家) 서희의 화풍.
- 선씨름
- 샅바를 잡고 서서 시작하는 씨름.
- 소싸움
- 남부 지방에서, 단오에 사나운 소 두 마리를 골라 넓은 들에서 싸움을 시키는 행사.
- 속싸개
- 물건이나 갓난아기를 여러 겹으로 쌌을 때에,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게 속에 싼 종이나 헝겊 따위.
- 속씨름
- 마음속으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일.
- 손쓰다
- 어떤 일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다.
- 손씻이
- 남의 수고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적은 물건을 주는 일. 또는 그 물건.
- 솜싸개
- 이불을 지을 때, 솜을 직접 싸는 천.
- 솜씨꾼
- 솜씨가 좋은 사람.
- 쇠싸리
-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다.
- 쇠써레
- 쇠로 만든 써레.
- 쇠쐐기
- 쇠로 만든 쐐기. 석재로 쓸 돌을 캐거나 떠낼 때에 쓴다.
- 쉽싸리
-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이다.
- 식쌍성
- 주성(主星)이나 동반성(同伴星)이 동반성이나 주성을 가리는 현상 때문에 빛의 밝기가 달라 보이는 쌍성(雙星).
- 실싸귀
- → 실속: 군더더기가 없는, 실지의 알맹이가 되는 내용.
- 실싸움
- 아이들 놀이의 하나. 연을 띄우다가 남은 실에 돌을 매어 서로 걸어서 힘껏 당겨 끊어지는 편이 진다.
- 실싸퀴
- → 실속: 군더더기가 없는, 실지의 알맹이가 되는 내용.
- 산씀바귀
-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8~10월에 노란 두상화(頭狀花)가 가지 끝에 달린다.
- 삼쌍둥이
- 한 어머니에게서 한꺼번에 태어난 세 아이.
- 삼씨기름
- 삼씨를 짜서 만든 기름. 건성유의 하나로 연한 녹색을 띠는데 먹기도 한다.
- 샴쌍둥이
- 기형적으로 몸의 일부가 붙어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 샴쌍생아
- 기형적으로 몸의 일부가 붙어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 석씨매듭
- 납작이매듭의 상하좌우로 생쪽매듭이 둘러싼 모양의 매듭.
- 석씨요람
- 1019년에 중국 송나라의 도성(道誠)이 지은 책. 초학자(初學者)를 위하여 불교의 명목(名目), 고실(故實) 따위를 설명하였다. 3권.
- 선씀바귀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50cm이고 잎은 사방으로 퍼지며 가장자리는 톱니가 있거나 깃처럼 갈라진다.
- 섭쓸리다
- → 섭슬리다: 함께 섞여 휩쓸리다.
- 섭씨온도
- 온도 단위의 하나. 얼음의 녹는점을 0℃, 물의 끓는점을 100℃로 하여 그 사이를 100등분 한 단위이다.
- 세쌍둥이
- 한 어머니에게서 한꺼번에 태어난 세 아이.
- 속쌀뜨물
- 쌀을 한두 번 씻어 낸 다음에 나오는 깨끗한 뜨물.
- 속씨식물
- 꽃식물 가운데 밑씨가 씨방 안에 싸여 있는 식물.
- 사쓰마반도
- 일본 규슈(九州) 남쪽 끝에 솟아 나온 반도. 오스미반도(大隅半島)와 함께 가고시마만(鹿兒島灣)을 둘러싸고 있으며, 광산·온천·어항이 많다.
- 사씨남정기
- 조선 숙종 때 김만중이 지은 한글 소설.
- 석씨계고략
- 중국 원나라 지정(至正) 14년(1354)에 각안(覺岸)이 편년체로 쓴 불교 사서(史書).
- 섬쑥부쟁이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피침 모양이다.
- 섭씨온도계
- 섭씨온도를 표시하도록 고안된 온도계.
- 섭씨한란계
- 섭씨온도를 표시하도록 고안된 온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