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댑싸리
- 명아줏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달싹달싹
- 자꾸 가벼운 물건이 떠들렸다 가라앉았다 하는 모양.
- 담쏙담쏙
- 자꾸 손으로 조금 탐스럽게 쥐거나 팔로 정답게 안는 모양.
- 들썩들썩
- 자꾸 묵직한 물건이 떠들렸다 가라앉았다 하는 모양.
- 들썽들썽
- 가라앉지 않고 자꾸 어수선하게 들뜨는 모양.
- 듬쑥듬쑥
- 자꾸 손으로 탐스럽게 쥐거나 팔로 정답게 안는 모양.
- 담쌓다
- 담을 만들다.
- 답쌔기
- 사람이나 사물 따위가 한군데 많이 모여 있는 것.
- 답쌔다
- ‘답쌓이다’의 준말.
- 댑쌀비
- ‘댑싸리비’의 준말.
- 덧싸다
- 싼 위에 겹쳐 싸다.
- 덧쌓다
- 쌓은 위에 겹쳐 쌓다.
- 덧쓰다
- 쓴 위에 겹쳐 쓰다.
- 덮싸다
- 덮어 싸다.
- 덮쌓다
- 덮듯이 쌓다.
- 돌싸움
- 돌팔매질을 하여 승부를 겨루는 놀이. 고구려 때에, 대보름에 하류층에서 하던 놀이로, 고려·조선 왕조를 통하여 계속되었다.
- 돌쌈질
- ‘돌싸움질’의 준말.
- 되싸다
- 호되고 심하다.
- 되쌓다
- 다시 쌓거나 도로 쌓다.
- 되쏘다
- 빛을 받아 도로 쏘다.
- 뒤쓰다
- 얼굴이나 몸에 어떤 물건이나 가루, 액체 따위를 마구 덮어쓰다.
- 뒵쓰다
- 온통 뒤집어쓰다.
- 들쓰다
- 이불이나 옷 따위를 위에서 아래까지 덮어쓰다.
- 들씌다
- → 들씌우다: 이불이나 옷 따위를 위에서 아래까지 덮어쓰게 하다. ‘들쓰다’의 사동사.
- 답쌓이다
- 한군데로 들이덮쳐서 쌓이다.
- 댑싸리비
- 댑싸리로 만든 비.
- 덧쌓이다
- 쌓인 위에 겹쳐 쌓이다. ‘덧쌓다’의 피동사.
- 덧씌우개
- 무엇을 덧씌우는 데 쓰는 물건.
- 덧씌우다
- 쓴 위에 겹쳐 씌우다. ‘덧쓰다’의 사동사.
- 덮싸이다
- 덮여 싸이다. ‘덮싸다’의 피동사.
- 덮싸쥐다
- 덮듯이 하며 싸쥐다.
- 덮쌓이다
- 덮이듯이 쌓이다. ‘덮쌓다’의 피동사.
- 돌싸움질
- 대보름 때, 석전하는 일.
- 되쓰이다
- 한 번 사용된 것이 다시 사용되다. ‘되쓰다’의 피동사.
- 되씌우다
- 벗은 물건을 다시 쓰게 하거나 도로 쓰게 하다. ‘되쓰다’의 사동사.
- 뒤쓰레질
- 어떤 일을 마친 뒤에 그 자리의 쓰레기를 쓸어 내는 일.
- 들쑤시다
- ‘들이쑤시다[1]’의 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