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쏘
- → 옜소: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무엇을 주면서 하는 말. 하오할 자리에 쓴다.
- 억씨
- 용언 또는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뜻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 활용하지 못하며 성분 부사와 문장 부사로 나뉜다.
- 언씨
- 체언 앞에 놓여서, 그 체언의 내용을 자세히 꾸며 주는 품사.
- 얻씨
-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품사. 활용할 수 있어 동사와 함께 용언에 속한다.
- 연씨
- 흉노의 왕 선우(單于)의 비(妃).
- 오쓰
- 일본 시가현(滋賀縣) 서남부에 있는 시(市). 비와호(琵琶湖)에 접해 있는 수륙 교통 요충지로 교토(京都)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수송 중심지이다.
- 옴쌀
- 인절미에 덜 뭉개진 채 섞여 있는 찹쌀 알갱이.
- 옴씰
- 깜짝 놀라서 몸을 뒤로 조금 움츠리는 모양.
- 와싹
- 마른 가랑잎이나 얇고 빳빳한 물건이 서로 스치거나 바스러지는 소리. ‘와삭’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외씨
- ‘오이씨’의 준말.
- 우썩
- 단번에 거침없이 많이 나아가는 모양.
- 우쑹
- 중국 장쑤성(江蘇省) 동부, 황푸강(黃浦江) 어귀에 있는 상하이의 항구. 양쯔강(揚子江) 삼각주 평원의 꼭대기 부분에 해당한다.
- 우씨
- ‘우미인’의 다른 이름.
- 움싹
- 갓 돋아나는 어린싹.
- 움쑥
- 큰 것을 입에 넣고 맛있게 씹는 모양.
- 움씨
- 뿌린 씨가 잘 나지 않을 때 다시 뿌리는 씨.
- 움씰
- 깜짝 놀라서 몸을 뒤로 움츠리는 모양.
- 웁쌀
- 솥 밑에 잡곡을 깔고 그 위에 조금 얹어 안치는 쌀.
- 워썩
- 풀기가 센 옷이나 얇고 뻣뻣한 물건이 서로 세게 스치거나 부서지는 소리. ‘워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위쌀
- → 웁쌀: 솥 밑에 잡곡을 깔고 그 위에 조금 얹어 안치는 쌀.
- 윕쌀
- → 웁쌀: 솥 밑에 잡곡을 깔고 그 위에 조금 얹어 안치는 쌀.
- 육쌈
- → 고기쌈: 얇게 저민 쇠고기에 양념과 처녑, 밥 따위를 싸 먹는 음식.
- 으썩
- 단단하고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힘껏 베어 물 때 나는 소리.
- 으쓱
- 갑자기 어깨를 한 번 들먹이는 모양.
- 이쌀
- → 입쌀: 멥쌀을 보리쌀 따위의 잡곡이나 찹쌀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일싸
- → 일손: 일하는 손. 또는 손을 놀려 하는 일.
- 일쑤
- 흔히 또는 으레 그러는 일.
- 임씨
-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 특정한 사람이나 물건에 쓰이는 이름이냐 일반적인 사물에 두루 쓰이는 이름이냐에 따라 고유 명사와 보통 명사로,…
- 잇씨
- 단어와 단어, 구절과 구절, 문장과 문장을 이어 주는 구실을 하는 문장 성분. 국어에서는 주로 접속 부사가 이 역할을 한다.
- 얼씨구
- 흥에 겨워서 떠들 때 가볍게 장단을 맞추며 내는 소리.
- 아싹아싹
- 연하고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보드랍게 베어 물 때 자꾸 나는 소리. ‘아삭아삭’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아쓱아쓱
- 갑자기 무섭거나 차가움을 느낄 때 몸이 자꾸 약간 움츠러드는 모양.
- 알쏭알쏭
- 여러 가지 빛깔로 된 점이나 줄이 고르게 뒤섞여 무늬를 이룬 모양.
- 알씬알씬
- 작은 것이 잇따라 눈앞에 잠깐씩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모양.
- 어썩어썩
- 연하고 싱싱한 과실이나 채소 따위를 부드럽게 베어 물 때 나는 소리. ‘어석어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얼쑹얼쑹
- 여러 가지 빛깔로 된 큰 점이나 줄이 고르게 뒤섞이어 무늬를 이룬 모양.
- 얼씬얼씬
- 조금 큰 것이 잇따라 눈앞에 잠깐씩 나타났다 없어지는 모양.
- 오싹오싹
- 몹시 무섭거나 추워서 자꾸 몸이 움츠러들거나 소름이 끼치는 모양.
- 옴쏙옴쏙
- 물체의 바닥이나 면이 여기저기 오목하게 쏙 들어간 모양.
- 옴씰옴씰
- 깜짝 놀라서 잇따라 몸을 뒤로 조금 움츠리는 모양.
- 와싹와싹
- 마른 가랑잎이나 얇고 빳빳한 물건이 자꾸 서로 스치거나 바스러지는 소리. ‘와삭와삭’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우썩우썩
- 거침없이 계속 많이 나아가는 모양.
- 움쑥움쑥
- 물체의 바닥이나 면이 여기저기 우묵하게 쑥 들어간 모양.
- 움씰움씰
- 깜짝 놀라서 자꾸 몸을 뒤로 움츠리는 모양.
- 워썩워썩
- 풀기가 센 옷이나 얇고 뻣뻣한 물건이 자꾸 서로 세게 스치거나 부서지는 소리. ‘워석워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으썩으썩
- 단단하고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힘껏 베어 물 때 잇따라 나는 소리.
- 으쓱으쓱
- 어깨를 잇따라 들먹이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