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씨체
- 글씨를 써 놓은 모양.
- 갈쌍갈쌍
- 눈에 눈물이 넘칠 듯이 자꾸 가득하게 고이는 모양.
- 갈씬갈씬
- 겨우 닿을락 말락 하는 모양.
- 걸씬걸씬
- 겨우 닿을락 말락 하는 모양. ‘갈씬갈씬’보다 큰 느낌을 준다.
- 골싹골싹
- 담긴 것마다 가득하지는 아니하나 거의 다 찬 듯한 모양.
- 굴썩굴썩
- 담긴 것마다 그득하지는 아니하나 거의 다 찬 듯한 모양.
- 글썽글썽
- 눈에 눈물이 넘칠 듯이 자꾸 그득하게 고이는 모양.
- 길쑴길쑴
- 여럿이 다 시원스레 조금 기름한 모양.
- 개쑥부쟁이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5~5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간쑤성
- 중국 서북부, 황허강(黃河江)의 상류에 있는 성(省). 예전에 비단길의 통로였기 때문에 둔황(敦煌) 따위의 유적이 많다.
- 감싸다
- 전체를 둘러서 싸다.
- 값싸다
- 물건 따위의 값이 낮다.
- 갓싸개
- 갓의 겉을 바르는 몹시 얇고 살핏한 베.
- 개싸리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어긋난다.
- 개싸움
- 개끼리 붙이는 싸움.
- 개쑥갓
-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0~40cm이며, 잎은 긴 타원형이고 불규칙하게 깊이 갈라진다.
- 개쓴풀
- 용담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경엽은 피침 모양이다.
- 개씀배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잎자루가 길고 톱니가 있다.
- 걸싸다
- 일이나 동작 따위가 매우 날쌔다.
- 검쓰다
- 맛이 비위에 거슬리도록 몹시 거세고 쓰다.
- 겉싸개
- 물건이나 갓난아기를 여러 겹으로 쌀 때 맨 겉을 싸는 종이나 헝겊 따위.
- 겹쌈솔
- 옷감 겉에서 박고 박은 곳을 안에서 꺾어 박은 솔기.
- 겹쌓다
- 여러 겹으로 포개어 쌓다.
- 겹씨방
- 두 개 이상의 칸으로 이루어진 씨방. 난초, 참나리 따위의 씨방이다.
- 곁쐐기
- 쐐기 곁에 덧박는 작은 쐐기.
- 고싸움
- 전라남도에서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행하는 민속놀이의 하나.
- 골싸다
- 피륙을 두 쪽의 길이가 같게 접다.
- 곰쓸개
- 곰의 말린 쓸개.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눈을 밝게 함으로써 경풍(驚風), 전간(癲癇), 안질(眼疾) 따위의 치료에 쓴다.
- 곱쌈솔
- 시접이 나오지 아니하도록 솔기를 싸는 일. 또는 그렇게 싼 솔기.
- 곱써레
- 갈아 놓은 논밭을 가로로 다시 한번 써는 일.
- 괘씸죄
- 아랫사람이 윗사람이나 권력자의 의도에 거슬리거나 눈 밖에 나는 행동을 하여 받는 미움.
- 구씨관
- 가운데귀와 코 인두를 연결하는 길이 약 3.5cm의 관. 고실과 바깥의 기압을 같게 조절하는 구실을 한다.
- 굽싸다
- 짐승의 네발을 모아 얽어매다.
- 귀쌈지
- 네모나게 만들어 아가리를 접으면 양쪽 볼이 귀가 지게 된 주머니.
- 귀썰미
- 한 번만 들어도 잊지 아니하는 재주.
- 글쎄다
- 남의 물음이나 요구에 대하여 분명하지 않은 태도를 나타낼 때 쓰는 말. 해라할 자리에 쓴다.
- 글쎄요
- 남의 물음이나 요구에 대하여 분명하지 않은 태도를 나타낼 때 쓰는 말. 해요할 자리에 쓴다.
- 글쓰기
- 생각이나 사실 따위를 글로 써서 표현하는 일.
- 글쓴이
- 글을 쓴 사람.
- 글씨본
- 글씨를 보고 쓰며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 또는 거기에 쓰인 글씨.
- 기싸움
- 어떤 일과 관련하여 서로 주도권을 쥐기 위해 기세를 앞세워 심리적으로 대립하는 일. 또는 그런 싸움.
- 길싸움
- 길을 먼저 지나가려고 하는 싸움.
- 길쌈질
- 실을 내어 옷감을 짜는 일.
- 길쌈틀
- 실을 뽑아서 천을 짜 내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길쓸별
- ‘혜성’을 달리 이르는 말. 모양이 길을 쓰는 빗자루 같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다.
- 감싸들다
- 결함이나 약점을 두둔하고 나서다.
- 감싸이다
- 전체가 둘려 싸이다. ‘감싸다’의 피동사.
- 개씀바귀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3~5갈래로 갈라진다. 6~7월에 노란 두상화가 핀다.
- 개씨바리
- 환한 곳에서는 눈을 뜨기가 힘들 정도로 눈이 부시고 눈에 핏발이 서며 눈곱이 끼는 눈병을 속되게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