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쌈 ‘편싸움’의 준말.
판쌈 ‘판싸움’의 준말.
팔싹 연기나 먼지 따위가 몽치어 한 번 가볍게 일어나는 모양.
패쌈 ‘패싸움’의 준말.
펄썩 연기나 먼지 따위가 뭉쳐 한 번 거볍게 일어나는 모양.
포쌈 쇠고기를 얇게 편을 내서 양념한 것을 두드려 동그랗게 오려 내서 잣을 몇 알 넣고 반달형으로 붙인 다음 말리거나 구운 음식.
폴싹 연기나 먼지 따위가 조금씩 몽키어 갑자기 한 번 일어나는 모양.
풀싹 풀의 새싹.
풀쌀 무리풀을 쑬 무리를 만들기 위하여 물에 불린 멥쌀.
풀쌈 ‘풀싸움’의 준말.
풀썩 연기나 먼지 따위가 조금씩 뭉키어 급자기 한 번 일어나는 모양.
풀쑥 갑자기 불룩하게 쑥 나오거나 내미는 모양. ‘불쑥’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풀씨 풀의 씨.
핍쌀 겉피를 찧어 겉겨를 벗긴 쌀.
팔싹팔싹 연기나 먼지 따위가 몽치어 가볍게 잇따라 일어나는 모양.
펄썩펄썩 연기나 먼지 따위가 뭉쳐 거볍게 잇따라 일어나는 모양.
폴싹폴싹 연기나 먼지 따위가 자꾸 조금씩 몽키어 일어나는 모양.
풀썩풀썩 연기나 먼지 따위가 자꾸 조금씩 뭉키어 일어나는 모양.
풀쑥풀쑥 갑자기 여기저기 불룩하게 잇따라 쑥 나오거나 내미는 모양. ‘불쑥불쑥’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판싸움 일정한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판을 벌여 하는 싸움. 뜻 더 보기 (20개) 접기
판쓸이 고스톱에서, 한 사람이 바닥에 깔려 있는 패를 다 가져오는 일.
판씨름 상씨름에 나갈 선수를 가리기 위하여 정식으로 판을 벌이고 하는 씨름.
팔싸리 화투 놀이에서, 붉은 싸리 넉 장과 검은 싸리 넉 장을 갖춘 화투짝.
팔씨름 팔심을 겨루는 내기. 두 사람이 각기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손을 마주잡아 힘껏 버티어 상대편 손등이 먼저 바닥에 닿도록 하면 이긴다.
패싸움 패를 지어 싸우는 일.
패쓰다 바둑에서, 패를 만들어 이용하다.
편싸움 편을 갈라서 하는 싸움.
편쌈꾼 ‘편싸움꾼’의 준말.
편쌈질 ‘편싸움질’의 준말.
편쌈터 편싸움을 벌이는 곳.
편쌈판 편을 갈라 하는 싸움판.
편쑤기 정월 초하룻날에 차례를 지내는 데 쓰는 떡국.
편씨름 편을 갈라 승부를 겨루는 씨름.
포씨름 광목을 상품으로 걸고 씨름함. 또는 그런 씨름.
풀싸리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2미터이며, 잎은 세 쪽 겹잎이고 긴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인데 뒷면에 흰 잔털이 있다.
풀싸움 아이들 놀이의 하나. 여러 가지 풀을 많이 뜯어 온 아이가 이긴다.
풀쐐기 불나방의 애벌레. 작은 누에처럼 생겼는데 몸빛은 검푸르고 거친 털이 온몸에 촘촘히 나 있다. 잡초의 잎을 갉아 먹는다.
편싸움꾼 편싸움에 한몫 끼어 싸우는 사람.
편싸움질 걸핏하면 편싸움을 하는 짓.
풀써는소리 경상북도 등지에서, 풀을 작두로 썰면서 부르는 민요. 풀을 작두에 먹이는 사람이 앞소리, 작두질하는 사람이 뒷소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