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떨꺽
- ‘떨꺼덕’의 준말.
- 떨껑
- ‘떨꺼덩’의 준말.
- 떼꺽
-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데걱’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떼꾼
- ‘떼꾼하다’의 어근.
- 떼끼
- 자기보다 어린 사람을 혼내는 소리. ‘떼기’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똥깨
- → 똥집: ‘큰창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똥끝
- 똥구멍으로부터 나오는 똥자루의 앞부분.
- 뚜깔
- → 뚝갈: 마타릿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흰 털이 많으며, 잎은 마주난다.
- 때까치
- 때까칫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떡꼬치
- 떡을 꼬챙이에 끼워 구워 먹는 음식.
- 따끈따끈
- 매우 따뜻하고 더운 느낌.
- 따끔따끔
- 따가울 정도로 몹시 더운 느낌.
- 뜨끈뜨끈
- 매우 뜨뜻하고 더운 느낌.
- 뜨끔뜨끔
- 갑자기 불에 닿은 것처럼 몹시 뜨거운 느낌.
- 딸깍딸깍
- ‘딸까닥딸까닥’의 준말.
- 딸깡딸깡
- ‘딸까당딸까당’의 준말.
- 딸꾹딸꾹
- 잇따라 딸꾹질하는 소리.
- 때깍때깍
- 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대각대각’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때꾼때꾼
- 눈들이 모두 쏙 들어가고 생기가 없는 모양.
- 떨꺽떨꺽
- ‘떨꺼덕떨꺼덕’의 준말.
- 떨껑떨껑
- ‘떨꺼덩떨꺼덩’의 준말.
- 떼꺽떼꺽
- 크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데걱데걱’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떼꾼떼꾼
- 눈들이 모두 쑥 들어가고 생기가 없는 모양.
- 또깡또깡
- 말이나 행동 따위가 똑똑 자른 듯이 매우 분명한 모양.
- 띵까띵까
- 요란하고 신나게 악기를 연주해 대는 소리.
- 따깜질
- 큰 덩이에서 조금씩 뜯어내는 짓.
- 따끔령
- 정신이 번쩍 들도록 따끔하게 내리는 명령.
- 따끔히
- 따가울 정도로 매우 더운 느낌.
- 딸까닥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달가닥’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딸까당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 ‘달가당’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딸꾹질
- 가로막의 경련으로 들이쉬는 숨이 방해를 받아 목구멍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증세.
- 땅까불
- 암탉이 혼자서 몸을 땅바닥에 대고 비비적거림. 또는 그렇게 하는 짓.
- 땅깎기
- 평지나 경사면을 만들기 위하여 흙을 깎아 냄. 또는 그 일.
- 땅껍질
- 땅바닥의 겉 부분이 말라 굳어서 생긴 껍질.
- 땅꼬마
- 키가 몹시 작은 사람.
- 땅꽂이
- 지구의 자전축. 북극과 남극을 연결하는 축으로, 공전 궤도면에 대하여 66.5도가량 기울어져 있다.
- 땅꽈리
- 가짓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4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는데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