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꺽
-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데걱’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데꾼
- ‘데꾼하다’의 어근.
- 돈끈
- 엽전을 꿰어 묶는 끈.
- 돈끽
- 한꺼번에 마음껏 많이 먹음.
- 돌꼇
- 실을 감거나 푸는 데 쓰는 기구. 굴대의 꼭대기에 ‘+’ 자 모양의 나무를 대고 그 끝에 짧은 기둥을 박아 만드는데, 굴대가 돌아감에 따라 이…
- 뒤깨
- → 설거지: 먹고 난 뒤의 그릇을 씻어 정리하는 일.
- 뒤꼍
- 집 뒤에 있는 뜰이나 마당.
- 뒤꾼
- 상여꾼들이 선소리를 할 때 후렴을 따라 하는 사람.
- 뒤끝
- 일의 맨 나중이나 끝.
- 들꿩
- 꿩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6cm, 꽁지의 길이는 13cm, 부리의 길이는 2cm 정도이며, 몸에는 회색을 띤 갈색 바탕에 짙은 반점과…
- 등꽃
- 등나무에 피는 꽃. 5월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연한 자줏빛이지만 흰색도 있다.
- 도깨비
- 동물이나 사람의 형상을 한 잡된 귀신의 하나.
- 두꺼비
- 두꺼빗과의 양서류. 모양은 개구리와 비슷하나 크기는 그보다 크며 몸은 어두운 갈색 또는 황갈색에 짙은 얼룩무늬가 있다.
- 닭꼬치
- 잘게 자른 닭을 꼬챙이에 꿰어 구운 음식. 양념을 발라 굽기도 한다.
- 도끼나물
- 승려들의 은어로 쇠고기 따위의 육류를 이르는 말.
- 도끼버섯
- 승려들의 은어로 쇠고기 따위의 육류를 이르는 말.
- 등꽃나물
- 등꽃으로 만든 나물. 등꽃을 따서 소금물에 술을 치고 한데 버무려서 시루에 잠깐 쪄 낸 뒤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짜서 소금과 기름에 무친다.
- 뒤꽂이
- 쪽을 찐 머리 뒤에 덧꽂는 비녀 이외의 장식품. 연봉, 과판, 귀이개 따위가 있다.
- 들까불
- ‘들까불거리다’의 어근.
- 더껑이
- 걸쭉한 액체의 거죽에 엉겨 굳거나 말라서 생긴 꺼풀.
- 두껍다
- 두께가 보통의 정도보다 크다.
- 도꼬마리
-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5미터 정도이고 온몸에 거친 털이 많으며, 잎은 삼각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 달깍달깍
- ‘달까닥달까닥’의 준말.
- 달깡달깡
- ‘달까당달까당’의 준말.
- 대깍대깍
- 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대각대각’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대꾼대꾼
- 눈들이 모두 쏙 들어가고 생기가 없는 모양. ‘때꾼때꾼’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 더께더께
- 여러 겹으로 쌓여 붙은 모양.
- 더끔더끔
- 어떤 것에 조금씩 자꾸 더하는 모양. ‘더금더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덜꺽덜꺽
- ‘덜꺼덕덜꺼덕’의 준말.
- 덜껑덜껑
- ‘덜꺼덩덜꺼덩’의 준말.
- 데꺽데꺽
- 크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데걱데걱’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데꾼데꾼
- 눈들이 모두 쑥 들어가고 생기가 없는 모양. ‘떼꾼떼꾼’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 되깡되깡
- → 또깡또깡: 말이나 행동 따위가 똑똑 자른 듯이 매우 분명한 모양.
- 다꾸앙
- → 단무지: 무를 시들시들하게 말리거나 소금에 절인 다음 물기를 빼고 소금과 쌀겨를 섞은 데에 파묻어 만드는 일본식 짠지.
- 달까닥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달가닥’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달까당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 ‘달가당’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당꼬마
- 키가 몹시 작은 사람.
- 닻꽃풀
- 용담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10~60cm이며, 잎은 마주난다.
- 대까지
- 대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7~10cm이고 가는 나뭇가지 모양이며, 초록색 또는 황갈색이다.
- 대까칼
- → 대칼: 대나무로 만든 칼.
- 대껍질
- 대나무의 순(筍)을 싸고 있는 껍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