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꾼
- 일솜씨가 능란한 사람.
- 눈꺼풀
- 눈알을 덮는, 위아래로 움직이는 살갗.
- 눈까풀
- 눈알을 덮는, 위아래로 움직이는 살갗.
- 눈꽃바람
- 눈꽃을 날리며 부는 바람.
- 나깨떡
- 나깨로 만든 떡.
- 나깨미
- → 나깨: 메밀을 갈아 가루를 체에 쳐내고 남은 속껍질.
- 나꾸다
- (은어로) ‘훔치다’를 이르는 말.
- 낫꽂이
- 낫이나 칼 따위를 꽂는 물건. 짚으로 뭉치처럼 엮어 매달아 놓는다.
- 낱꼬치
- 따로따로 된 한 꼬치 한 꼬치.
- 내꽂다
- 밖이나 앞을 향하여 세게 또는 마구 꽂다.
- 내끌다
- 밖이나 앞을 향하여 세게 또는 마구 끌다.
- 네까짓
- ‘겨우 너만 한 정도의’라는 뜻으로, 상대편을 낮잡아 이를 때 쓰는 말.
- 눈꼬리
- 귀 쪽으로 가늘게 좁혀진 눈의 가장자리.
- 눈꽁지
- → 눈초리: 어떤 대상을 바라볼 때 눈에 나타나는 표정.
- 느꺼이
- 어떤 느낌이 마음에 북받쳐서 벅차게.
- 느껍다
- 어떤 느낌이 마음에 북받쳐서 벅차다.
- 느끄름
- ‘느끄름하다’의 어근.
- 느끼다
- 감각 기관을 통하여 어떤 자극을 깨닫다.
- 느낌꼴
- 감탄의 뜻을 나타내는 용언 및 서술격 조사 ‘이다’의 활용형. ‘-구나’, ‘-도다’ 따위가 있다.
- 느낌말
- 독립어로서, 느낌을 나타내는 말. ‘아! 이렇게 좋은 사람이 있다니.’에서 ‘아’ 따위이다.
- 느낌법
- 문장에서 종결 어미에 나타나는 서법의 하나. 화자가 청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거나 거의 독백 상태에서 자기의 느낌을 표현한다.
- 느낌씨
- 품사의 하나. 말하는 이의 본능적인 놀람이나 느낌, 부름, 응답 따위를 나타내는 말의 부류이다.
- 느낌월
- 화자가 청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거나 거의 독백 상태에서 자기의 느낌을 표현하는 문장.
- 느낌표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 늦깎이
- 나이가 많이 들어서 승려가 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