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깔
- ‘재깔거리다’의 어근.
- 저깟
- ‘저까짓’의 준말.
- 저뀌
- 누치의 새끼.
- 적꽃
- ‘적꼬치’의 준말.
- 절꺽
- ‘절꺼덕’의 준말.
- 절껑
- ‘절꺼덩’의 준말.
- 점꾼
- 예전에, 금점·은점·옹기점 따위에서 일품을 팔아 살아가던 사람을 이르던 말.
- 접꾼
- 보수를 미리 정하고 일정 기간 동안 일하는 뱃사람.
- 제깟
- ‘제까짓’의 준말.
- 제꾼
-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모인 사람.
- 조깟
- ‘조까짓’의 준말.
- 조끔
- ‘조금’의 센말.
- 좀꽃
- 작은 꽃.
- 좀꾀
- 좀스러운 잔꾀.
- 종끈
- 종의 추에 매달아 놓은 끈. 이것을 당기거나 흔들어서 종을 친다.
- 좌꽃
- → 접시꽃: 아욱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5~7개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 줄꾼
- 가래질을 할 때, 줄을 잡아당기는 사람.
- 쥐깨
- 꿀풀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 지끈
-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세게 부러지거나 깨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지끔
- ‘지끔거리다’의 어근.
- 질끈
- 단단히 졸라매거나 동이는 모양. ‘질근’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징끼
- → 정기: 동식물에서 얻은 약물이나 화학 물질을, 에탄올 또는 에탄올과 정제수의 혼합액으로 흘러나오게 하여 만든 액제(液劑).
- 주꾸미
- 문어과의 연체동물. 낙지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20~30cm 정도이고 짧으며 둥글다. 한국, 중국, 일본 등지의 연안에 분포한다.
- 쥐꼬리
- 매우 적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끼다
- → 젖히다: 뒤로 기울게 하다. ‘젖다’의 사동사.
- 지끈지끈
- 머리가 자꾸 쑤시듯 아픈 모양. ‘지근지근’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자꾸자꾸
- 잇따라 여러 번 반복하거나 끊임없이 계속하여.
- 자끈자끈
-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세게 자꾸 부러지거나 깨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자끔자끔
- 음식에 섞인 잔모래나 흙 따위가 가볍게 자꾸 씹히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자금자금’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잘깍잘깍
- ‘잘까닥잘까닥’의 준말.
- 잘깡잘깡
- ‘잘까당잘까당’의 준말.
- 잘끈잘끈
- 단단히 자꾸 졸라매거나 동이는 모양. ‘잘근잘근’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잠깐잠깐
- 잠깐씩 여러 차례 거듭하는 모양.
- 재깍재깍
- ‘재까닥재까닥’의 준말.
- 재깔재깔
- 나직한 소리로 조금 떠들썩하게 자꾸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절꺽절꺽
- ‘절꺼덕절꺼덕’의 준말.
- 절껑절껑
- ‘절꺼덩절꺼덩’의 준말.
- 제꺽제꺽
- ‘제꺼덕제꺼덕’의 준말.
- 조끔조끔
- 여럿이 다 조금인 모양. ‘조금조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지꺽지꺽
- → 찌걱찌걱: 느슨하여진 나무틀이나 엉성하게 묶인 짐짝 따위가 자꾸 쏠리는 소리.
- 지껄지껄
- 약간 큰 소리로 떠들썩하게 자꾸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지끔지끔
- 음식에 섞인 잔모래나 흙 따위가 거볍게 자꾸 씹히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지금지금’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질끈질끈
- 단단히 자꾸 졸라매거나 동이는 모양. ‘질근질근’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줄꼬마팔랑나비
- 팔랑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4cm 정도이며, 수컷의 날개는 붉은빛을 띤 누런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