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붓끝
- 글을 써 내려가는 기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발깍
- 갑작스럽게 화를 내거나 기운을 쓰는 모양.
- 발끈
-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왈칵 성을 내는 모양.
- 밤꽃
- 밤나무의 꽃.
- 배껏
- 배의 양이 찰 만큼.
- 배꼴
- 배와 같이 생긴 꼴.
- 배꾼
- ‘뱃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배끗
- 맞추어 끼일 물건이 꼭 들어맞지 않고 조금 어긋나는 모양.
- 벌꺽
- 급작스럽게 화를 내거나 기운을 쓰는 모양.
- 벌꿀
- 꿀벌이 꽃에서 빨아들여 벌집 속에 모아 두는, 달콤하고 끈끈한 액체. 그 성분은 대부분 당분(糖分)이며 식용하거나 약으로 쓴다.
- 벌끈
-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월컥 성을 내는 모양.
- 벼꽃
- 벼에 피는 꽃.
- 별꼴
- 별나게 이상하거나 아니꼬워 눈에 거슬리는 꼬락서니.
- 보꾹
- 지붕의 안쪽. 지붕 안쪽의 구조물을 가리키기도 하고 지붕 밑과 반자 사이의 빈 공간에서 바라본 반자를 가리키기도 한다.
- 복꾼
- 짐을 지어 나르는 사람.
- 본꼴
- 기본이 되는 꼴이나 형식.
- 볼꼴
- 남의 눈에 비치는 겉모양.
- 볼끼
- 예전에, 겨울에 쓰던 방한구의 하나. 털가죽이나 솜을 둔 헝겊 조각을 갸름하게 접어서 만든 것으로, 두 뺨을 얼러 싸서 머리 위에서 잡아매어…
- 봄꽃
- 봄에 피는 꽃.
- 봄꿈
- 봄날에 나른해져 깜빡 잠든 사이에 꾸는 꿈.
- 북꿩
- 꿩과의 하나. 만주 특산으로 광택이 적어 아름답지 못하고 울음소리도 곱지 못하다. 한국 북부, 아무르,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 불껌
- → 재: 불에 타고 남는 가루 모양의 물질.
- 불끝
- 불에 타고 난 끄트머리.
- 비끗
- 맞추어 끼울 물건이 꼭 들어맞지 않고 어긋나는 모양.
- 빛깔
- 물체가 빛을 받을 때 빛의 파장에 따라 그 거죽에 나타나는 특유한 빛.
- 범꼬리
-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80cm이며, 뿌리줄기는 두툼하고 줄기는 외대가 곧게 선다.
- 부꾸미
- 찹쌀가루, 밀가루, 수수 가루 따위를 반죽하여 둥글고 넓게 하여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지진 떡. 팥소를 넣고 반으로 접어서 붙이기도 한다.
- 병꽃나무
- 인동과의 붉은병꽃나무, 통영병꽃나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발꿈치뼈
- 발목뼈의 하나로 발뒤꿈치를 이루는 불규칙한 육면체 모양의 뼈.
- 바꾸다
- 원래 있던 것을 없애고 다른 것으로 채워 넣거나 대신하게 하다.
- 바뀌다
- ‘바꾸이다[1]’의 준말.
- 바꾸이다
- 원래 있던 것이 없어지고 다른 것으로 채워지거나 대신하게 되다. ‘바꾸다[1]’의 피동사.
- 부끄럽다
- 일을 잘 못하거나 양심에 거리끼어 볼 낯이 없거나 매우 떳떳하지 못하다.
- 바깥바람
- 바깥에서 부는 바람이나 바깥 공기.
- 발깍발깍
- 빚어 놓은 술이 자꾸 보각보각 괴어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발끈발끈
-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왈칵 자꾸 성을 내는 모양.
- 발끝걸음
- 발끝만을 땅에 디디며 가만가만히 걷는 걸음.
- 방끗방끗
-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자꾸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방긋방긋’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배끗배끗
- 맞추어 끼일 물건이 꼭 들어맞지 않고 잇따라 조금 어긋나는 모양.
- 뱅끗뱅끗
-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자꾸 가볍게 웃는 모양. ‘뱅긋뱅긋’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벌꺽벌꺽
- 자꾸 급작스럽게 화를 내거나 기운을 쓰는 모양.
- 벌끈벌끈
-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월컥 성을 자꾸 내는 모양.
- 벙끗벙끗
-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자꾸 소리 없이 거볍게 웃는 모양. ‘벙긋벙긋’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볼끈볼끈
- 작은 물체 따위가 도드라지게 잇따라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 불끈불끈
- 물체 따위가 두드러지게 잇따라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 비끗비끗
- 맞추어 끼울 물건이 꼭 들어맞지 않고 잇따라 어긋나는 모양.
- 빙끗빙끗
-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자꾸 거볍게 웃는 모양. ‘빙긋빙긋’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