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끔
- ‘말끔하다’의 어근.
- 말끝
- 한마디 말이나 한 차례 말의 맨 끝.
- 맘껏
- ‘마음껏’의 준말.
- 맛깔
- 음식 맛의 성질.
- 망꼴
- 망신스러운 꼬락서니.
- 망꾼
- 망을 보는 사람.
- 매꿰
- 은어로, ‘모의장이’를 이르는 말.
- 매끝
- 때리는 매질의 형세.
- 매끽
- 물건을 팔아먹음.
- 먹꾼
- 이야기를 듣는 사람.
- 멀꿀
- 으름덩굴과의 상록 덩굴나무. 잎은 어긋나고 장상 복엽이다.
- 메끈
- → 질빵: 짐 따위를 질 수 있도록 어떤 물건 따위에 연결한 줄.
- 멜꾼
- 고싸움놀이에서, 고를 메고 싸우는 사람. 흔히 힘센 젊은이 50~80명으로 구성한다.
- 모꾼
- 모내기를 하는 일꾼.
- 몰꾼
- 고싸움에서, 고를 메고 싸우는 사람.
- 몰끽
- 남기지 않고 다 먹음.
- 몸꼴
- 몸의 생긴 모양이나 맵시.
- 몽꾼
- → 몽니쟁이: 몽니를 부리는 사람.
- 문끈
- 손에 쥐고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문짝에 다는 끈. 가죽 오라기나 노끈 따위로 만든다.
- 뭇꽃
- 여러 가지 꽃.
- 미깨
- 콩의 하나. 모양은 콩이나 팥과 비슷하다.
- 밑꼴
- 본디의 꼴.
- 미꾸리
- 미꾸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며, 등 쪽의 반이 어두운 남갈색이고 배 쪽의 반이 연한 청색이다.
- 맹꽁이
- 맹꽁잇과의 양서류. 몸은 5cm 정도이며 누런 바탕에 푸른색 또는 검은색의 무늬가 있다. 몸집이 뚱뚱하고 머리는 짧으며 발에 물갈퀴가 없다.
- 물까치
- 까마귓과의 새.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며, 머리·부리·다리는 검은색, 배는 흰색이고 꽁지와 날개는 푸른색이다.
- 미꾸라지
- 미꾸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20cm이고 등은 푸른빛을 띤 검은색이며, 배는 흰색이고 검은 점이 많다.
- 미끄럼
- 미끄러운 곳에서 미끄러지는 일. 또는 그런 놀이.
- 매끈매끈
- 매끄럽고 반드러워서 자꾸 밀리어 나가는 모양.
- 매끌매끌
- 몹시 매끄러운 모양.
- 맹꽁맹꽁
- 맹꽁이가 잇따라 우는 소리.
- 멀끔멀끔
- ‘멀끔멀끔하다’의 어근.
- 미끈미끈
- 미끄럽고 번드러워서 자꾸 밀리어 나가는 모양.
- 미끌미끌
- 몹시 미끄러운 모양.
- 미꾸리낚시
-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20~100cm이며, 밑으로 향한 가시가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는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마까질
- 물건의 무게를 달아 보는 일.
- 막깎기
- 마구 깎는 일.
- 막깎다
- 머리털을 바싹 짧게 깎다.
- 막깎이
- 머리를 막깎는 일. 또는 그렇게 깎은 머리.
- 말꼬리
- 한마디 말이나 한 차례 말의 맨 끝.
- 말꼭지
- 말의 첫 마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꼼히
- → 말끄러미: 눈을 똑바로 뜨고 오도카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 망께질
- → 목도질: 목도를 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