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혀끝
- 혀의 끝부분.
- 홀깍
- ‘홀까닥’의 준말.
- 홈끌
- 속에 홈이 파인 끌. 조각하는 데 쓴다.
- 홑꽃
- 하나의 꽃잎으로 이루어진 꽃.
- 화끈
- 몸이나 쇠 따위가 뜨거운 기운을 받아 갑자기 달아오르는 모양.
- 환끝
- 환 거래 채권·채무의 잔액.
- 홰꾼
- 횃불을 든 사람.
- 회깟
- 소의 간, 처녑, 양, 콩팥 따위를 잘게 썰고 온갖 양념을 하여 만든 회.
- 후끈
- 몸이나 쇠 따위가 뜨거운 기운을 받아서 갑자기 몹시 달아오르는 모양.
- 훌꺽
- ‘훌꺼덕’의 준말.
- 휘끈
- 갑자기 돌거나 넘어가는 모양.
- 흘끔
- 곁눈으로 슬그머니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흘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흘끗
- 곁눈으로 슬쩍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흘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흘낏
- 가볍게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흘깃’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희끈
- ‘희끈거리다’의 어근.
- 희끔
- ‘희끔하다’의 어근.
- 흰깨
- 흰 빛깔의 참깨.
- 히끈
- → 얼른: 시간을 끌지 아니하고 바로.
- 힐끗
- 거볍게 슬쩍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힐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힘껏
- 있는 힘을 다하여. 또는 힘이 닿는 데까지.
- 힘꼴
- ‘힘’을 낮잡아 이르는 말.
- 흰꽃광대나물
-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50cm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서너 갈래로 갈라지는데 회색을 띤 녹색이다.
- 희끗희끗
- 군데군데 흰 모양.
- 해끗해끗
- 군데군데 하얀 모양.
- 할끔할끔
- 곁눈으로 살그머니 계속 할겨 보는 모양. ‘할금할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할끗할끗
- 곁눈으로 살짝 계속 할겨 보는 모양. ‘할긋할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할낏할낏
- 가볍게 계속 할겨 보는 모양. ‘할깃할깃’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해끔해끔
- 군데군데 조금 하얗고 깨끗한 모양.
- 핼끔핼끔
- 가볍게 곁눈질하여 살짝살짝 자꾸 쳐다보는 모양. ‘핼금핼금’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핼끗핼끗
- 가볍게 살짝살짝 자꾸 할겨 보는 모양. ‘핼긋핼긋’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홀깍홀깍
- ‘홀까닥홀까닥’의 준말.
- 화끈화끈
- 몸이나 쇠 따위가 뜨거운 기운을 받아 잇따라 갑자기 달아오르는 모양.
- 후끈후끈
- 몸이나 쇠 따위가 뜨거운 기운을 받아서 잇따라 갑자기 달아오르는 모양.
- 훌꺽훌꺽
- ‘훌꺼덕훌꺼덕’의 준말.
- 흘끔흘끔
- 곁눈으로 자꾸 슬그머니 흘겨보는 모양. ‘흘금흘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흘끗흘끗
- 곁눈으로 자꾸 슬쩍 흘겨보는 모양. ‘흘긋흘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흘낏흘낏
- 자꾸 가볍게 흘겨보는 모양. ‘흘깃흘깃’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희끈희끈
- 현기증이 나서 계속 어지럽고 까무러칠 듯하게 되는 모양.
- 희끔희끔
- 군데군데 조금 희고 깨끗한 모양.
- 히끗히끗
- → 희끗희끗: 군데군데 흰 모양.
- 힐끔힐끔
- 거볍게 곁눈질하여 슬쩍슬쩍 자꾸 쳐다보는 모양. ‘힐금힐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힐끗힐끗
- 거볍게 슬쩍슬쩍 자꾸 흘겨보는 모양. ‘힐긋힐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허깨비걸음
- 정신없이 허둥지둥 걷는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희끗희끗박쥐나비
- 박각싯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4cm 정도이며, 갈색에 흰 털이 많다.
- 학꽁치
-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고 가늘고 길며, 등 쪽은 푸른 녹색, 배 쪽은 은빛 흰색이다.
- 한꺾기
- → 한것기: 조수(潮水)의 썰물과 밀물의 차를 헤아릴 때, 음력 닷새와 스무날을 이르는 말.
- 한껍에
- ‘한꺼번에’의 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