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꿀
- 꿀통에서 꺼낸 채 가공하지 아니한 꿀.
- 서껀
- ‘…이랑 함께’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 설낏
- 소의 볼기에 붙은 고기. 구이나 회 따위에 쓴다.
- 성깔
- 거친 성질을 부리는 버릇이나 태도. 또는 그 성질.
- 손끈
- 꼭두각시 놀음에서, 인형의 손을 움직이게 하려고 매어 놓은 끈.
- 손끌
- 동력을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밀어서 목재 따위의 겉면을 다듬거나 구멍을 파는 데 쓰는 끌.
- 솜꽃
- 흰 솜처럼 생긴 꽃. 갈대꽃 따위가 있다.
- 쇠꼴
- 소에게 먹이기 위하여 베는 풀.
- 쇠꾼
- 풍물놀이에서, 꽹과리나 징 따위를 맡아 치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 쇠끝
- 칼, 창, 화살 따위의 날 끝.
- 수꿀
- ‘수꿀하다’의 어근.
- 수꿈
- 죄수들의 은어로, 낮에 깨어서 꾸는 꿈이라는 뜻으로 ‘상상’을 이르는 말.
- 수꿩
- 꿩의 수컷.
- 수끽
- 구량(口糧) 따위를 타 먹음.
- 술꾼
- 술을 좋아하며 많이 먹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숨깨
- 심마니들의 은어로, ‘웅덩이’를 이르는 말.
- 숫꿩
- → 수꿩: 꿩의 수컷.
- 실꾼
- 그 일을 능히 감당할 일꾼.
- 심껏
- → 힘껏: 있는 힘을 다하여. 또는 힘이 닿는 데까지.
- 서까래
- 마룻대에서 도리 또는 보에 걸쳐 지른 나무. 그 위에 산자를 얹는다.
- 새끼손가락
- 다섯 손가락 가운데 다섯째 손가락. 가장 가늘다.
- 수꽃술
- 식물 생식 기관의 하나. 꽃실과 꽃밥의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 속껍질
- 속에 있는 껍질.
- 실꾸리
- 둥글게 감아 놓은 실타래.
- 손꼴겹잎
- 잎의 한 종류. 한 개의 잎자루에 여러 개의 작은 잎이 손바닥처럼 방사상으로 붙은 겹잎을 이른다. 오갈피나무의 잎, 으름덩굴의 잎 따위가 있다.
- 산꼬리풀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9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세 개씩 돌려나고 긴 달걀 모양 또는 피침 모양이다.
- 상끗상끗
-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상긋상긋’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새끈새끈
- → 새큰새큰: 관절이 자꾸 조금 신 느낌. ‘새근새근’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생끗생끗
-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생긋생긋’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성끗성끗
-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성긋성긋’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시끌시끌
- 몹시 시끄러운 모양.
- 싱끗싱끗
-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싱긋싱긋’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산꼬마표범나비
- 네발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45mm 정도이고 폭이 좁으며, 앞면은 붉은빛을 띤 누런 갈색, 얼룩무늬는 검은 갈색이다.
- 산꼬대
- 밤중에 산 위에 바람이 불어 몹시 추워짐. 또는 그런 현상.
- 산꽈리
- 가짓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9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있으며 끝이 뾰족하다.
- 살꽁치
-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길고 옆으로 편평하며, 학꽁치와 비슷하나 작다. 주둥이는 길게 돌출되어 있다. 한국 서남해, 일본 남해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