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때기
- ‘널빤지’를 속되게 이르는 말.
- 파딱파딱
- 작은 새가 가볍고 빠르게 잇따라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파닥파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파뜩파뜩
- 어떤 생각이 갑자기 순간적으로 잇따라 떠오르는 모양.
- 팔딱팔딱
- 탄력 있고 작게 자꾸 뛰는 모양.
- 퍼떡퍼떡
- 큰 새가 가볍고 크게 잇따라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퍼덕퍼덕’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퍼뜩퍼뜩
- 어떤 생각이 아주 순간적으로 갑자기 잇따라 떠오르는 모양.
- 펄떡펄떡
- 자꾸 크고 탄력 있게 뛰는 모양.
- 포딱포딱
- 작은 새가 가볍고 재빠르게 잇따라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포닥포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폴딱폴딱
- 힘을 모아 자꾸 가볍게 뛰는 모양.
- 푸떡푸떡
- 큰 새가 자꾸 세차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푸덕푸덕’보다 센 느낌을 준다.
- 푸뜩푸뜩
- → 퍼뜩퍼뜩: 어떤 생각이 아주 순간적으로 갑자기 잇따라 떠오르는 모양.
- 풀떡풀떡
- 힘을 모아 자꾸 거볍게 뛰는 모양.
- 피뜩피뜩
- 어떤 모습이나 생각이 자꾸 순간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모양.
- 판떼기
- → 판막음: 그 판에서의 마지막 승리. 또는 마지막 승부를 가리는 일.
- 팔때기
- ‘팔’을 속되게 이르는 말.
- 팔땟심
- → 팔심: 팔뚝의 힘.
- 팔뚝질
- 팔을 이리저리 놀리는 짓.
- 팥뚜기
- 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2~4.5cm로 콩중이와 비슷하나 그보다 작다.
- 평뜨기
- 여섯 자 입방의 흙을 파내는 데 일정한 단가를 정하여 주는 도급 형식.
- 표때기
- ‘표’를 속되게 이르는 말.
- 풀떨기
- 풀이 우거져 이룬 떨기.
- 풀떼기
- 잡곡의 가루로 풀처럼 쑨 죽.
- 풀또기
-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인데 톱니가 있다.
- 피딱지
- 피가 굳어서 된 딱지.
- 판따지다
- → 판가름하다: 사실의 옳고 그름이나 어떤 대상의 나음과 못함, 가능성 따위를 판단하여 가르다.
- 판때리다
- 옳고 그름이나 선악을 가려 판단하다.
- 팔뚝시계
- → 손목시계: 손목에 차는 작은 시계.
- 팔뚝잡이
- 양주 별산대놀이에서 하는 춤사위의 하나.
- 퍼뜨리다
- 널리 퍼지게 하다.
- 펴뜨리다
- → 펼치다: 펴서 드러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