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띔
- 뒤에서 남몰래 귀띔하는 짓.
- 닭똥집
- 닭의 모래주머니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닥뜨리다
- 닥쳐오는 사물에 부딪다.
- 되똑되똑
- 작은 물체나 몸이 중심을 잃고 이리저리 자꾸 기울어지는 모양.
- 되똥되똥
- 작고 묵직한 물체나 몸이 중심을 잃고 가볍게 이리저리 기울어지며 자꾸 흔들리는 모양.
- 뒤뚝뒤뚝
- 큰 물체나 몸이 중심을 잃고 이리저리 자꾸 기울어지는 모양.
- 뒤뚱뒤뚱
- 크고 묵직한 물체나 몸이 중심을 잃고 가볍게 이리저리 기울어지며 자꾸 흔들리는 모양.
- 다따가
- 난데없이 갑자기.
- 달뜨다
- 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조금 흥분되다.
- 닷딸기
- 장미과의 낙엽 소관목. 높이는 20~6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대뚫이
- 막힌 담뱃대를 뚫는 데 쓰는, 외벌노 따위의 물건.
- 도뜨다
- 말씨나 행동이 정도가 높다.
- 돌딴죽
- 씨름이나 택견에서, 한쪽 발의 뒤축만 디디고 휙 돌아서며 다른 쪽 발로 걸어 넘어뜨리는 발 기술.
- 동뜨다
- 다른 것들보다 훨씬 뛰어나다.
- 동띄기
- → 넉동내기: 넉동을 내도록 정한 윷놀이.
- 되뜨다
- 이치에 어긋나다.
- 뒤딱지
- 시계 따위의 뒤에 붙은 뚜껑.
- 뒤떨다
- 몸을 몹시 흔들며 떨다.
- 뒤뜨다
- 뒤틀려서 들뜨다.
- 뒤뜨락
- → 뒤뜰: 집채의 뒤에 있는 뜰.
- 들때밑
- 세력 있는 집의 오만하고 고약한 하인을 이르는 말.
- 들떡쑥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6~10cm이고 온몸에 털이 있다. 밑의 잎은 뭉쳐나고 구둣주걱 모양이며, 경엽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들뛰다
- ‘들이뛰다’의 준말.
- 들뜨기
- → 뜨내기: 일정한 거처가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
- 들뜨다
- 마음이나 분위기가 가라앉지 아니하고 조금 흥분되다.
- 들띄다
- ‘들뜨이다’의 준말.
- 등딱지
- 게나 거북 따위의 등을 이룬 단단한 껍데기.
- 등떠리
- → 등때기: ‘등’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딘뗑이
- → 덴둥이: 불에 데어서 얼굴이나 몸에 상처가 많이 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다떠위다
- 많은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시끄럽게 떠들고 함부로 마구 덤비다.
- 더뜨리다
- → 덧내다: 병이나 상처 따위를 잘못 다루어 상태를 더 나쁘게 하다. ‘덧나다’의 사동사.
- 덧띠토기
- 아가리의 단면에 원형, 타원형, 삼각형의 띠를 말아 붙인 민무늬 토기. 청동기 시대 후기에 만들어졌다.
- 되때까치
- 때까칫과의 여름 철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등은 잿빛 갈색, 옆구리와 배는 누런 갈색이다.
- 뒤따르다
- 뒤를 따르다.
- 뒤딸리다
- 뒤를 따르게 하다. ‘뒤따르다’의 사동사.
- 뒤떠들다
- 왁자하게 마구 떠들다.
- 뒤떨치다
- 몹시 떨치다.
- 뒤뚱발이
- 걸음을 뒤뚱거리며 걷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