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땅
- 비바람을 막을 만한 것이 없는 땅.
- 알뜰
- 생활비를 아끼며 규모 있는 살림을 함.
- 앙똥
- ‘앙똥하다’의 어근.
- 앞뜰
- 집채의 앞에 있는 뜰.
- 액땜
- 앞으로 닥쳐올 액을 다른 가벼운 곤란으로 미리 겪음으로써 무사히 넘김.
- 야뜨
- → 여덟: 일곱에 하나를 더한 수.
- 양딸
- 남의 자식을 데려다가 제 자식처럼 기른 딸.
- 양띠
- 양해에 태어난 사람의 띠.
- 어따
- 무엇이 몹시 심하거나 하여 못마땅해서 빈정거릴 때 내는 소리.
- 어떠
- ‘어떠하다’의 어근.
- 어떤
- 사람이나 사물의 특성, 내용, 상태, 성격이 무엇인지 물을 때 쓰는 말.
- 엉뚱
- ‘엉뚱하다’의 어근.
- 연때
- 인연이 맺어지는 시기나 기회.
- 영뜰
- 영문 안에 있는 마당.
- 예따
- → 옜다: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무엇을 주면서 하는 말. 해라할 자리에 쓴다.
- 오때
- → 낮때: 한낮을 중심으로 한 한동안.
- 옥뜰
- 감옥의 뜰.
- 옥띠
- 임금이나 관리의 공복(公服)에 두르던 옥으로 장식한 띠.
- 올딱
- 먹은 것을 전부 게워 내는 모양.
- 왈딱
- 먹은 것이 갑자기 다 게워지는 모양.
- 왕땡
- 가장 좋은 수나 최고를 속되게 이르는 말.
- 왜떡
- 밀가루나 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늘여서 구운 과자.
- 왜뚜
- 피리나 뿔 나팔 따위를 부는 소리.
- 외딸
- 다른 자식 없이 단 하나뿐인 딸.
- 용떡
- 혼례나 굿 따위에서, 가래떡을 굵직하게 길게 비벼서 큼직한 양푼에 용의 모양이 되도록 서리어 담은 떡.
- 용띠
- 용해에 태어난 사람의 띠.
- 울띠
- 울타리의 안팎에 띠처럼 새끼 따위로 가로 얽어맨 띠 모양의 나무.
- 원뜻
- 본디 가지고 있는 뜻.
- 월따
- → 월따말: 털빛이 붉고 갈기가 검은 말.
- 월떡
- 먹은 것을 갑자기 한꺼번에 다 게우는 모양.
- 위땀
- 윗실이 박는 땀.
- 위뜸
- 위쪽에 위치한 마을.
- 은딴
- 예전에, 포도청에서 포교의 심부름을 하며 도둑 잡는 일을 거들던 사람의 우두머리.
- 은띠
- 종육품에서 정삼품까지의 문무관이 허리에 띠던 띠. 은으로 새긴 장식을 가장자리에 붙였다.
- 의뜻
- 마음속에 지닌 실제의 뜻.
- 이딴
- ‘이따위’를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
- 이똥
- ‘치태’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입때
- 지금까지. 또는 아직까지. 어떤 행동이나 일이 이미 이루어졌어야 함에도 그렇게 되지 않았음을 불만스럽게 여기거나 또는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나…
- 오뚝이
- 밑을 무겁게 하여 아무렇게나 굴려도 오뚝오뚝 일어서는 어린아이들의 장난감.
- 외떡잎
- 한 개의 씨눈에서 나오는 한 장의 떡잎.
- 아뜩아뜩
- 머리가 어지러워 자꾸 정신을 잃고 까무러칠 듯한 모양.
- 양떼구름
- 높은 하늘에 크고 둥글둥글하게 덩어리진 구름. 보통 2~7km 높이에 나타나며 권적운에 비하여 하나하나의 구름 덩어리가 크다. 기호는 Ac.
- 어떠어떠
- ‘어떠어떠하다’의 어근.
- 어뜩어뜩
- 머리가 몹시 어지러워 자꾸 정신을 잃고 까무러칠 듯한 모양.
- 언뜻언뜻
- 지나는 결에 잇따라 잠깐씩 나타나는 모양.
- 오똑오똑
- → 오뚝오뚝: 군데군데 아주 도드라지게 높이 솟아 있는 모양.
- 오똘오똘
- 방정맞게 자꾸 까불거나 몸을 흔드는 모양.
- 오뚝오뚝
- 군데군데 아주 도드라지게 높이 솟아 있는 모양.
- 올딱올딱
- 먹은 것을 계속 게워 내는 모양.
- 왈딱왈딱
- 먹은 것이 갑자기 잇따라 게워지는 모양.
- 왜뚤왜뚤
- 이리저리 몹시 비뚤어진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