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띠
- 태아의 위치를 고정하기 위하여 임부의 배에 감는 띠.
- 뱀띠
- 뱀해에 태어난 사람의 띠.
- 벌땅
- 벌을 이룬 땅.
- 벌똥
- 벌집을 만들기 위하여 꿀벌이 분비하는 물질. 누런 빛깔로 상온에서 단단하게 굳어지는 성질이 있다. 절연제, 광택제, 방수제 따위로 쓴다.
- 범띠
- 범해에 난 사람의 띠.
- 베띠
- 베로 만든 띠.
- 벤또
- → 도시락: 밥을 담는 작은 그릇. 플라스틱이나 얇은 나무판자, 알루미늄 따위로 만든다. 흔히 점심밥을 담아 가지고 다니는 데 쓴다.
- 벼때
- 벼가 여물어서 거두어들이게 된 때.
- 복딸
- 한집안에 복을 가져다주는 딸이라는 뜻으로, ‘첫딸’을 이르는 말.
- 복떡
- 먹으면 복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떡.
- 복띠
- 상복에 띠는 삼베로 만든 띠.
- 본때
- 본보기가 되거나 내세울 만한 것.
- 본뜻
- 본디부터 변함없이 그대로 가지고 있는 마음.
- 볼똥
- ‘볼똥거리다’의 어근.
- 봄뜻
- 봄이 오는 기운.
- 봄띠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80cm이며, 5~8월에 줄기 끝에 긴 타원형의 꽃이삭이 달린다.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 북떡
- 전염병이 돌 때, 전염병을 예방한다 하여 베틀의 북으로 식구 수대로 쌀을 떠서 만들어 먹던 백설기.
- 분때
- 팥가루나 밤 가루 따위로 만든 재래식 분을 문질러 바를 때에 때처럼 밀려 나는 찌꺼기.
- 불땀
- 화력이 세고 약한 정도.
- 불똥
- 심지의 끝이 다 타서 엉기어 붙은 찌꺼기.
- 비딱
- ‘비딱거리다’의 어근.
- 빙떡
- 고운 메밀가루 반죽을 기름을 두른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얇게 펴 놓고 가운데에 양념한 무채 소를 넣고 말아서 지진 떡.
- 빛띠
-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따위가 분광기로 분해되었을 때의 성분.
- 보따리
- 보자기에 물건을 싸서 꾸린 뭉치.
- 부뚜막
- 아궁이 위에 솥을 걸어 놓는 언저리. 흙과 돌을 섞어 쌓아 편평하게 만든다.
- 반뜩반뜩
-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자꾸 잠깐씩 나타나는 모양. ‘반득반득’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반뜻반뜻
- 작은 물체가 여럿이 다 비뚤거나 기울거나 굽지 아니하고 바른 모양. ‘반듯반듯’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발딱발딱
- 여럿이 눕거나 앉아 있다가 날랜 동작으로 갑자기 모두 일어나는 모양.
- 배딱배딱
- 물체가 배스듬하게 자꾸 이쪽저쪽으로 기울어지는 모양.
- 배뚝배뚝
- 물체가 한쪽으로 배스듬히 기울어서 자꾸 흔들리는 모양.
- 배뚤배뚤
- 물체가 요리조리 기울어지며 잇따라 흔들리는 모양.
- 번뜩번뜩
-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자꾸 잠깐씩 나타나는 모양. ‘번득번득’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번뜻번뜻
- 빛이 잇따라 갑자기 나타났다 없어졌다 하는 모양.
- 벌떡벌떡
- 여럿이 눕거나 앉아 있다가 조금 큰 동작으로 갑자기 모두 일어나는 모양.
- 볼똑볼똑
- 경망스럽게 갑자기 잇따라 성을 내는 모양.
- 볼똥볼똥
- 걸핏하면 성을 내며 얼굴이 볼록해지면서 함부로 말하는 모양.
- 불뚝불뚝
- 무뚝뚝한 성미로 갑자기 잇따라 성을 내는 모양.
- 불뚱불뚱
- 걸핏하면 성을 내며 얼굴이 불룩해지면서 함부로 말하는 모양.
- 비딱비딱
- 물체가 비스듬하게 자꾸 이쪽저쪽으로 기울어지는 모양.
- 비뚝비뚝
- 물체가 한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서 자꾸 흔들리는 모양.
- 비뚤비뚤
- 물체가 이리저리 기울어지며 잇따라 흔들리는 모양.
- 반땀침
- 박음질의 하나. 바늘을 넣은 구멍과 바늘을 빼낸 구멍의 중간에 바늘을 들이밀어 한 땀 앞에서 바늘을 빼낸다.
- 발따귀
- 택견에서, 발바닥으로 따귀를 때리는 기술.
- 발떠퀴
- 사람이 가는 곳에 따라 생기는 길흉화복의 운수.
- 밥뚜껑
- 밥그릇을 덮는 물건.
- 밭딸기
-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땅 위로 뻗으며, 잎은 세 개씩 붙은 겹잎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