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땀
- 윗실이 박는 땀.
- 겉땅
- 땅의 겉 부분.
- 결딴
- 어떤 일이나 물건 따위가 아주 망가져서 도무지 손을 쓸 수 없게 된 상태.
- 겹뜻
- 그때그때의 문맥에 따라 어떤 말의 본디의 뜻에 겹쳐서 나타나는 뜻.
- 곁땀
-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
- 곁때
- 농사꾼이나 일꾼이 일을 할 때에 끼니 외에 참참이 음식을 먹는 시간.
- 곤때
- ‘고운때’의 준말.
- 골딱
- → 꼴딱: 적은 양의 음식물 따위를 목구멍으로 한꺼번에 삼키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골땅
- 골짜기를 이룬 땅.
- 골똘
- ‘골똘하다’의 어근.
- 곱똥
- 곱이 섞여 나오는 똥. 대장염이나 적리(赤痢) 따위의 병에 걸렸을 때 나온다.
- 공떡
- 거저 생긴 떡.
- 관똥
- 관(管)의 안벽에 붙은 버캐.
- 관뜰
- 예전에, 관가의 뜰을 이르던 말.
- 구뜰
- ‘구뜰하다’의 어근.
- 구띠
- 구(球)를 평행한 두 평면으로 잘랐을 때, 그 사이에 낀 구면(球面)의 부분.
- 굴때
- 키가 크고 몸이 굵으며 살갗이 검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굴똥
- 물레의 몸이 실린 중심의 굴대.
- 귀뛰
- → 귀때: 주전자의 부리같이 그릇의 한쪽에 바깥쪽으로 내밀어 만든 구멍. 액체를 따르는 데 편리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 귀뜀
- → 귀띔: 상대편이 눈치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미리 슬그머니 일깨워 줌.
- 귀뜸
- → 귀띔: 상대편이 눈치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미리 슬그머니 일깨워 줌.
- 귀띔
- 상대편이 눈치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미리 슬그머니 일깨워 줌.
- 그딴
- ‘그따위’를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
- 그때
- 앞에서 이미 이야기한 시간상의 어떤 점이나 부분.
- 금띠
- 단청에서, 기둥의 윗부분에 수평으로 돌려 그린 금 빛깔의 띠.
- 굴뚝새
- 굴뚝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6~7cm이며, 진한 갈색에 검은 갈색의 가로무늬가 있다.
- 귀뚜라미
- 메뚜기목 귀뚜라밋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애귀뚜라미, 알락귀뚜라미, 왕귀뚜라미 따위가 있다.
- 개똥벌레
- 반딧불잇과의 딱정벌레.
- 굴뚝나비
- 뱀눈나빗과의 곤충. 날개는 회색빛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고 둥근 이중 무늬가 있다. 애벌레는 볏과 식물을 먹는다.
- 긴뜨기
- 뜨개질에서, 바늘로 실을 한 번 감아 한꺼번에 빼서 뜨는 일.
- 가뜩가뜩
- 분량이나 수효 따위가 어떤 범위나 한도에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꽉 찬 모양. ‘가득가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그뜩그뜩
- 분량이나 수효 따위가 어떤 범위나 한도에 여럿이 다 또는 몹시 꽉 찬 모양. ‘그득그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가뜬가뜬
- 다루기에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가볍고 간편하거나 손쉬운 상태. ‘가든가든’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거뜬거뜬
- 다루기에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거볍고 간편하거나 손쉬운 상태. ‘거든거든’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건뜻건뜻
- 일 따위를 빠르게 대강대강 하는 모양. ‘건듯건듯’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귀뚤귀뚤
- 귀뚜라미가 우는 소리.
- 그때그때
- 일이 벌어지거나 기회가 주어지는 때.
- 가뜩에
- 어려운 데다가 그 위에 또.
- 가뜩이
- 분량이나 수요 따위가 어떤 범위나 한도에 꽉 찬 모양. ‘가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가뜩히
- → 가뜩이: 분량이나 수요 따위가 어떤 범위나 한도에 꽉 찬 모양. ‘가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간땡이
- ‘간’을 속되게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