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띠
- 쥐해에 태어난 사람의 띠.
- 진땀
- 몹시 애쓰거나 힘들 때 흐르는 끈끈한 땀.
- 진때
- 오랫동안 계속해서 묻어 찌든 때.
- 진똥
- 물기가 많은 묽은 똥.
- 질땅
- 질흙으로 된 땅.
- 쥐똥나무
-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다.
- 재떨이
- 담뱃재를 떨어 놓는 그릇.
- 잔뜩잔뜩
- 한도에 이를 때까지 가득가득.
- 잘똑잘똑
- 한쪽 다리가 짧거나 탈이 나서 자꾸 되똑되똑 저는 모양.
- 졸딱졸딱
- 분량이나 규모 따위가 매우 작고 옹졸한 모양.
- 지딱지딱
- 서둘러서 마구 설거지를 하는 모양.
- 질뚝질뚝
- 한쪽 다리가 짧거나 탈이 나서 몹시 거북스럽게 자꾸 뒤뚝뒤뚝 저는 모양.
- 장딴지
- 종아리의 살이 불룩한 부분.
- 장딸기
- 장미과의 낙엽 소관목. 높이는 20~6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장뚝대
- → 장독대: 장독 따위를 놓아두려고 뜰 안에 좀 높직하게 만들어 놓은 곳.
- 재또리
- → 재떨이: 담뱃재를 떨어 놓는 그릇.
- 저따위
- 저러한 부류의 대상을 낮잡아 이르는 지시 대명사.
- 절따마
- 몸 전체의 털색이 밤색이거나 불그스름한 말.
- 절따말
- 몸 전체의 털색이 밤색이거나 불그스름한 말.
- 젖떼기
- 젖을 뗄 때가 되게 자란 어린아이나 어린 짐승.
- 조따위
- 조러한 부류의 대상을 낮잡아 이르는 지시 대명사.
- 졸때기
- 보잘것없을 정도로 분량이나 규모가 작은 일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좀딱취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8~30cm이며 잎은 원줄기 밑에 뭉쳐나고 달걀 모양이다.
- 좀딸기
-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옆으로 뻗으면서 뿌리가 내리며 피침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턱잎이 있다.
- 좌뜨다
- 생각이 남보다 뛰어나다.
- 줄따귀
- 따귀를 잇따라 몇 대 때리는 일.
- 줄딸기
-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 줄떼공
- 산허리나 제방 같은 곳에서 흙이나 모래 따위가 흘러내리지 아니하도록 일정한 사이를 두고 줄줄이 떼를 입히는 일. 또는 그런 시설.
- 줄뛰기
- → 줄넘기: 두 사람이 기다란 줄의 양쪽 끝을 한쪽씩 잡고 커다란 원을 그리면서 돌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 속으로 차례대로 들어가서 뛰어넘는…
- 줄띄기
- 집터에 줄을 띄워서 건물의 배치 따위를 알기 쉽게 나타내는 일.
- 줴뜯다
- ‘쥐어뜯다’의 준말.
- 지딱총
- → 딱총: 화약을 종이에 싸서 세게 치면 터지도록 만든 아이들의 장난감 총.
- 집딸기
- 집 근처나 밭에 심어 가꾸는 딸기를 산딸기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짓뜯다
- 마구 쥐어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