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띠
-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따위가 분광기로 분해되었을 때의 성분.
- 생땅
- 한 번도 파헤친 적이 없는 원래 그대로의 굳은 땅.
- 생뚱
- ‘생뚱하다’의 어근.
- 서띠
- 조선 시대에, 일품의 벼슬아치가 허리에 두르던 띠. 조복, 제복, 상복에 둘렀으며 무소의 뿔로 장식하였다.
- 선떡
- 잘 익지 아니하고 설어서 푸슬푸슬한 떡.
- 선똥
- 너무 많이 먹어서 완전히 삭지 아니하고 밀려 나오는 똥.
- 선뜩
- 갑자기 서늘한 느낌이 드는 모양. ‘선득’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설떡
- 설날에 해 먹는 떡.
- 설뚱
- ‘설뚱하다’의 어근.
- 섬떡
- 쌀을 한 섬이나 들여서 만든 떡.
- 소때
- → 솟대: 농가에서 섣달 무렵에 새해의 풍년을 바라는 뜻으로 볍씨를 주머니에 넣어 높이 달아매는 장대.
- 소띠
- 소해에 태어난 사람의 띠.
- 속땅
- 지표면의 밑을 이루는 땅.
- 속뜻
- 마음속에 품고 있는 깊은 뜻.
- 속띠
- ‘속사주’를 달리 이르는 말.
- 손때
- 오랫동안 쓰고 매만져서 길이 든 흔적.
- 손띠
- 잔 따위에서 뚜껑이 놓이도록 두른 띠 모양의 턱.
- 쇠딸
- → 수양딸: 남의 자식을 데려다가 제 자식처럼 기른 딸.
- 수땜
- 앞으로 닥쳐올 나쁜 운수를 미리 다른 고난을 겪어서 대신함.
- 술떡
- 막걸리를 섞은 떡이라는 뜻으로, ‘증편’을 달리 이르는 말.
- 술띠
- 양쪽 두 끝에 술을 단 가느다란 띠. 허리띠나 주머니 끈 따위로 쓴다.
- 시뜻
- ‘시뜻하다’의 어근.
- 신딸
- 늙은 무당의 수양딸이 되어 대를 잇는 젊은 무당.
- 실떡
- ‘실떡거리다’의 어근.
- 실띠
- 실을 꼬아서 만든 띠.
- 산딸기
- ‘산딸기나무’의 열매.
- 산딸나무
- 층층나뭇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는 6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다.
- 소똥구리
- 쇠똥구릿과의 곤충. 몸은 편편한 타원형이며, 검은색으로 광택이 있다. 머리와 머리방패는 넓적하고 마름모 모양인데 앞 가두리는 위로 휘었다.
- 쇠뜨기
- 속샛과의 여러해살이풀. 땅속줄기가 길게 가로 뻗으며, 마디에서 해마다 땅위줄기가 곧게 난다.
- 쉬땅나무
- 장미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 쇠똥구리
- 쇠똥구릿과의 곤충. 몸은 편편한 타원형이며, 검은색으로 광택이 있다. 머리와 머리방패는 넓적하고 마름모 모양인데 앞 가두리는 위로 휘었다.
- 산뜩산뜩
- 갑자기 사늘한 느낌이 자꾸 드는 모양. ‘산득산득’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산뜻산뜻
- 기분이나 느낌이 매우 깨끗하고 시원한 모양.
- 선뜩선뜩
- 갑자기 서늘한 느낌이 자꾸 드는 모양. ‘선득선득’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선뜻선뜻
- 여럿이 다 또는 하나가 동작이 매우 빠르고 시원스러운 모양.
- 섬뜩섬뜩
- 갑자기 소름이 끼치도록 무섭고 끔찍한 느낌이 자꾸 드는 모양.
- 실떡실떡
- 실없이 웃으며 쓸데없는 말을 자꾸 하는 모양.
- 사뜨기
- 단춧구멍이나 수눅 따위의 가장자리를 휘갑쳐 뜨는 일.
- 사뜨다
- 단춧구멍이나 수눅 따위의 가장자리를 실로 휘갑치다.
- 산떡쑥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여름에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는데 암수 다른 포기이다.
- 산떨음
- 산에서 벤 나무를 산기슭이나 평지까지 굴려서 내리는 일.
- 산뜻이
- 기분이나 느낌이 깨끗하고 시원한 모양.
- 삿뙈기
- ‘삿자리’를 낮잡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