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똑
- 가는 사물의 끝이 아주 짧고 무딘 모양.
- 묘뜰
- 묘의 앞자리.
- 무떡
- 무를 가늘게 채 썰어서 멥쌀가루에 섞은 것을 콩, 팥 따위의 고물을 두고 시루에 안쳐 찐 떡.
- 무뜩
- 생각이나 느낌 따위가 갑자기 떠오르는 모양. ‘문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문뜩
- 생각이나 느낌 따위가 갑자기 떠오르는 모양. ‘문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문띠
- 널문 뒤에 가로 댄 좁다란 나무.
- 물똥
- 설사할 때 나오는, 물기가 많은 묽은 똥.
- 물띠
- 배가 지나갈 때 배의 추진기에 의하여 생긴 물거품이 띠처럼 길게 뻗은 줄기.
- 뭇뜻
- 같은 소리에 여러 가지 뜻이 들어 있는 것.
- 뭉떡
- → 뭉떵: 한 부분이 대번에 제법 크게 잘리거나 끊어지는 모양.
- 뭉떵
- ‘뭉떵하다’의 어근.
- 밑땀
- 밑실이 박는 땀.
- 메뚜기
- 메뚜깃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겹눈과 세 개의 홑눈이 있고 뒷다리가 발달하여 잘 뛴다. 불완전 변태를 하며 알로 겨울을 난다.
- 말뚝버섯
- 담자균류 말뚝버섯과의 버섯. 갓의 주름에는 홀씨가 들어 있고 악취가 나는 점액이 있는데 이것이 곤충을 유인하고 홀씨를 퍼뜨리는 구실을 한다.
- 물떼새
- 물떼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갯벌, 습지, 강가, 해안 따위에서 살며 우리나라는 봄가을에 통과하는 나그네새이거나 겨울새이다.
- 말똥말똥
- 눈빛이나 정신 따위가 맑고 생기가 있는 모양.
- 말뚱말뚱
- → 말똥말똥: 눈빛이나 정신 따위가 맑고 생기가 있는 모양.
- 멀뚱멀뚱
- 눈빛이나 정신 따위가 멍청하고 생기가 없는 모양.
- 몽딱몽딱
- → 몽땅몽땅: 잇따라 작게 잘리거나 끊어지는 모양.
- 몽땅몽땅
- ‘몽땅몽땅하다’의 어근.
- 몽똑몽똑
- 여러 개의 가는 사물의 끝이 아주 짧고 무딘 모양.
- 무뚝무뚝
- 덩어리로 된 음식을 큼직큼직하게 이로 베어 먹는 모양.
- 무뜩무뜩
- 생각이나 느낌 따위가 갑자기 자꾸 떠오르는 모양. ‘문득문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문뜩문뜩
- 생각이나 느낌 따위가 갑자기 자꾸 떠오르는 모양. ‘문득문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뭉떡뭉떡
- → 뭉떵뭉떵: 잇따라 제법 크게 잘리거나 끊어지는 모양.
- 뭉떵뭉떵
- 잇따라 제법 크게 잘리거나 끊어지는 모양.
- 뭉뚝뭉뚝
- 여러 개의 굵은 사물의 끝이 아주 짧고 무딘 모양.
- 마따나
- ‘말한 대로, 말한 바와 같이’ 따위의 뜻을 나타내는 격 조사.
- 막떼기
- 몸돌의 면을 다듬지 아니하고 이리저리 멋대로 격지 따위를 떼어 내는 방법.
- 말땡미
- → 말버릇: 여러 번 거듭하는 사이에 몸에 배어 굳어 버린 말의 투.
- 말땡비
- → 말버릇: 여러 번 거듭하는 사이에 몸에 배어 굳어 버린 말의 투.
- 말똥게
- 바위겟과의 갑각류. 갑각의 등면은 울퉁불퉁하고 집게발은 수컷이 암컷보다 크다.
- 말똥지
- → 마분지: 종이의 하나. 주로 짚을 원료로 하여 만드는데, 빛이 누렇고 질이 낮다.
- 말똥향
- → 부용향: 전통 혼례식에서 잡귀를 쫓기 위하여 피웠던, 초 모양으로 된 향.
- 말뚝모
- → 꼬창모: 강모의 하나. 논에 물이 없어 흙이 굳었을 때에 꼬챙이로 구멍을 파고 심는다.
- 말뚝이
- 탈춤에 등장하는 인물의 하나. 말뚝이탈을 쓰고 나와 자기가 모시고 다니는 양반을 신랄하게 풍자한다.
- 말뚝잠
- 꼿꼿이 앉은 채로 자는 잠.
- 말뚝질
- 말뚝을 박는 일.
- 맞뚫다
- 양쪽에서 마주 들어가면서 구멍을 내다.
- 먹딸기
- 농익어 빛깔이 검붉은 딸기.
- 메뜨다
- 밉살스럽도록 동작이 느리고 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