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꽃
- 파의 꽃.
- 팥꽃
- 팥의 꽃. 꽃은 둘 내지 세 쌍이 피는데, 크고 나비 모양이며, 누런색 또는 붉은 자주색이다. 약용한다.
- 패끈
- → 파뜩: 어떤 생각이 갑자기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모양.
- 펄꾼
- 겉치레를 하지 아니하여 모양새가 사나운 사람.
- 폐꾼
- 남에게 늘 폐를 끼치는 사람.
- 포끽
- 배부르게 먹음.
- 푼꾼
- → 풋내기: 경험이 없어서 일에 서투른 사람.
- 푼끌
- 날의 너비가 한 푼 또는 두 푼쯤 되는 작은 끌.
- 풀꽃
- 풀에 피는 꽃.
- 풀꾼
- 꼴이나 풀을 베는 사람. 주로 나이가 어린 일꾼을 이른다.
- 풀끝
- 매우 적은 풀의 분량.
- 품꾼
- 품팔이로 살아가는 사람.
- 풋꼴
- 식물이 싱싱할 때 베어 만든 꼴.
- 피끗
- → 피뜩: 어떤 모습이나 생각이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는 모양.
- 팔꿈치
- 팔의 위아래 마디가 붙은 관절의 바깥쪽.
- 피끗피끗
- → 피뜩피뜩: 어떤 모습이나 생각이 자꾸 순간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모양.
- 판꽂이
- 나뭇가지를 묘포에 꽂아 모를 길렀다가 다른 곳으로 옮겨 심는 식목법. 건조하거나 부식토가 적은 땅에 심을 때에 쓰는 방법이다.
- 팔깍지
- 팔을 어긋매끼게 낀 상태.
- 팔꿇기
- 땅재주 동작의 하나. 팔을 꿇고 거꾸로 서서 팔을 폈다 오므렸다 한다.
- 풀꺾다
- 모낼 논에 거름으로 쓰기 위하여 갈풀을 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