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뚜껑
- 책의 맨 앞뒤의 겉장.
- 처때다
- 불을 요량 없이 마구 때다.
- 천뜨기
- 천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철딱지
- ‘철’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철때기
- → 철따구니: ‘철’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첫딱지
- 첫 시작을 이르는 말.
- 치뚫다
- 아래에서 위로 향하여 뚫다.
- 치뛰다
- 아래에서 위를 향하여 뛰다.
- 치뜨다
- 눈을 위쪽으로 뜨다.
- 치뜰다
- 행실이나 성질 따위가 나쁘고 더럽다.
- 칩뜨다
- 몸을 힘차게 솟구치어 높이 떠오르다.
- 찰떡같다
- 정(情), 믿음, 관계 따위가 매우 긴밀하고 확실하다.
- 찰떡궁합
- 아주 잘 맞는 궁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찰떡근원
- 아주 화합하여 떨어질 줄 모르는 내외간의 애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따랗다
- 딴생각 없이 아주 진실하고 올바르다.
- 참뚝사초
-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0cm 정도로 6월에 줄기 끝에 원뿔형의 꽃이 피고 과낭(果囊)은 둥근 알 모양이다.
- 채뜨리다
- ‘채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처뜨리다
- 맥없이 늘어뜨리다.
- 철따구니
- ‘철’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철딱서니
- ‘철’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청딱정이
- 먼지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 위쪽은 초록색, 아래쪽은 검은색이다.
- 총땅개미
- → 당감잇줄: 미투리나 짚신의 총에 꿰어 줄이고 늘이는 끈.
- 치떠보다
- → 칩떠보다: 눈을 치뜨고 노려보다.
- 치뜨리다
- 아래에서 위로 향하여 던져 올리다.
- 칡때까치
- 때까칫과의 새. 머리와 등의 앞쪽은 푸른빛을 띤 회색이고 그 나머지는 붉은 갈색에 눈에는 굵은 검은 줄이 있으며 암컷은 등, 옆구리, 날개에…
- 칩떠보다
- 눈을 치뜨고 노려보다.
- 칩떠치다
- 아래에서 위로 힘 있게 치다.
- 청딱따구리
- 딱따구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등 쪽은 누런 갈색, 허리는 붉은 황색, 머리의 앞쪽은 검고 배는 녹색을 띤 회백색인데…
- 청떡갈나무
-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이며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떡갈나무와 비슷하나 잎의 뒷면에 털이 없다.
- 칩떠오르다
- 아래에서 위로 힘 있게 오르다.
- 청띠깡충거미
- 깡충거밋과의 하나. 두흉부는 검은색에 청색의 털이 촘촘히 나 있고 달걀 모양의 배 앞쪽에는 청록색의 털이, 뒤쪽에는 검은색 띠무늬가 있다.
- 촌뜨기
- ‘촌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칠뜨기
- ‘칠삭둥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