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끈
- 문서나 서류 따위를 철하는 데 쓰는 끈.
- 철끝
- 쇠붙이로 된 물건의 맨 마지막 부분.
- 청꾼
- 남에게 재물을 받고 권세 있는 집에 드나들며 청질을 하는 사람.
- 촉끝
- 활의 먼오금의 다음 부분.
- 춤꾼
- 춤을 즐겨 추는 사람.
- 층꼴
- 층계와 같은 모양.
- 칡꽃
- 칡의 꽃. 나비 모양으로 자줏빛을 띤 붉은빛이다.
- 차끈차끈
- ‘차끈차끈하다’의 어근.
- 찰깍찰깍
- ‘찰까닥찰까닥’의 준말.
- 찰깡찰깡
- ‘찰까당찰까당’의 준말.
- 철꺽철꺽
- ‘철꺼덕철꺼덕’의 준말.
- 철껑철껑
- ‘철꺼덩철꺼덩’의 준말.
- 찰까닥
-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가닥’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찰까당
-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가당’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참깨죽
- 껍질을 벗긴 참깨에 찹쌀을 섞고 함께 갈아서 쑨 죽.
- 참깻과
- 쌍떡잎식물 통꽃류의 한 과. 씨에 기름기가 많으며 대개는 초본이다.
- 참깻묵
- 참기름을 짜내고 남은 찌꺼기.
- 참깻잎
- 참깨의 잎.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인다.
- 창꼬치
- 꼬치고깃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길고 납작하며 등 쪽이 푸른빛을 띤 갈색, 배 쪽은 연한 갈색이고 지느러미는 노란색이다.
- 책꽂이
- 책을 세워서 꽂아 두는 물건이나 장치.
- 철꺼덕
- 크고 단단한 물체가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거덕’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철꺼덩
- 크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거덩’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청꼭지
- 푸른빛의 둥근 종이를 머리에 붙인 연.
- 초꼬리
- 무당들의 은어로, ‘꽃노래굿’을 이르는 말.
- 초꼬슴
- 어떤 일을 하는 데서 맨 처음.
- 초꼬지
- 작은 전복을 말린 것.
- 초꽂이
- 촛대나 등 따위에서, 초를 꽂게 된 장치. 꼬챙이 끝처럼 뾰족하게 하거나 두겁처럼 만들어서 초를 박게 한다.
- 촉꽂이
- 구멍에 꽂게 된 뾰족한 장부.
- 총꿰미
- → 당감잇줄: 미투리나 짚신의 총에 꿰어 줄이고 늘이는 끈.
- 층꽃풀
- 마편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으로 톱니가 있다.
- 치꽂다
- 아래에서 위를 향하여 꽂다.
- 차꼬기와
- 기와집 용마루의 양쪽으로 끼우는 수키왓장.
- 차꼬마루
- 수키와를 기왓골에 맞게 마름질하여 꾸민 용마루.
- 차꼬막이
- 기와집 용마루의 양쪽으로 끼우는 수키왓장.
- 찰깍쟁이
- 아주 지독한 깍쟁이.
- 찰깍정이
- → 찰깍쟁이: 아주 지독한 깍쟁이.
- 참꽃나무
-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6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고 가지 끝에 2~3개씩 모여난다.
- 참꽃마리
- 지칫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뭉쳐나며, 잎은 어긋난다.
- 참꽃바지
- 지칫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25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 또는 선 모양이다.
- 채깍두기
- 무를 채 쳐서 담근 김치.
- 책껍데기
- → 책의: 책의 맨 앞과 뒤의 겉장.
- 청꼭지연
- 푸른빛의 둥근 종이를 머리에 붙인 연.
- 층꽃나무
- 마편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으로 톱니가 있다.
- 차꼬등마루
- → 차꼬막이: 기와집 용마루의 양쪽으로 끼우는 수키왓장.
- 참꿩의다리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우상 복엽으로 작은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 차꼬리고사리
- 꼬리고사릿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5cm 정도이며, 잎자루는 짧고 검은 갈색이다.
- 찰까닥찰까닥
-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자꾸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가닥잘가닥’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 찰까당찰까당
-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자꾸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가당잘가당’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