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끔짤끔
- 적은 양의 액체 따위가 자꾸 조금씩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 그쳤다 하는 모양. ‘잘금잘금’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째깍째깍
- ‘째까닥째까닥’의 준말.
- 쨀끔쨀끔
- → 짤끔짤끔: 적은 양의 액체 따위가 자꾸 조금씩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 그쳤다 하는 모양. ‘잘금잘금’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쨍끗쨍끗
- 눈이나 코를 몹시 자꾸 쨍그리는 모양.
- 쩔꺽쩔꺽
- ‘쩔꺼덕쩔꺼덕’의 준말.
- 쩔껑쩔껑
- ‘쩔꺼덩쩔꺼덩’의 준말.
- 쩨꺽쩨꺽
- ‘쩨꺼덕쩨꺼덕’의 준말.
- 쪼끔쪼끔
- 여럿이 다 조금인 모양. ‘조금조금’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쫄끔쫄끔
- 눈물 따위의 액체가 자꾸 조금씩 나왔다 그쳤다 하는 모양. ‘졸금졸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찌꺽찌꺽
- 느슨하여진 나무틀이나 엉성하게 묶인 짐짝 따위가 자꾸 쓸리는 소리. ‘찌걱찌걱’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찔꺽찔꺽
- 차지고 끈끈한 물질이 자꾸 밟히거나 들러붙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찔끔찔끔
- 액체 따위가 자꾸 조금씩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 그쳤다 하는 모양. ‘질금질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찡끗찡끗
- 눈이나 코를 자꾸 약간씩 찡그리는 모양. ‘찡긋찡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짤까닥
-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가닥’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짤까당
-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가당’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짤깍눈
- 짓물러서 늘 잔물잔물한 눈.
- 째까닥
-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빨리 맞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재까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쩔꺼덕
- 크고 단단한 물체가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거덕’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쩔꺼덩
- 크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거덩’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쩨꺼덕
-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빨리 맞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제꺼덕’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쪽꼭지
- 연 머리에 절반씩 색깔이 다른 종이로 꼭지를 붙인 연.
- 찌꺼기
- 액체가 다 빠진 뒤에 바닥에 남은 물건.
- 찌꺼분
- ‘찌꺼분하다’의 어근.
- 찌꺽지
- → 찌꺼기: 액체가 다 빠진 뒤에 바닥에 남은 물건.
- 찌꼬리
- 낚시찌의 몸통 밑에 달린 뾰족한 끝부분.
- 찌끼술
- 술독에 지른 용수 안의 맑은술을 뜰 때 밑바닥에 깔린 술.
- 찔꺽눈
- 짓물러서 늘 진물진물한 눈.
- 짤깍눈이
- 눈이 늘 짓물러 있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쪼끄맣다
- ‘쪼끄마하다’의 준말.
- 쬐꾸맣다
- → 쪼끄맣다: ‘쪼끄마하다’의 준말.
- 쬐끄맣다
- → 쪼끄맣다: ‘쪼끄마하다’의 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