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끝 용언 및 서술격 조사가 활용하여 변하는 부분. ‘점잖다’, ‘점잖으며’, ‘점잖고’에서 ‘-다’, ‘-으며’, ‘-고’ 따위이다.
쌩끗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생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씽끗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싱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쌍끗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상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썽끗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성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쌈꾼 ‘싸움꾼’의 준말.
쌍꺼풀 겹으로 된 눈꺼풀. 또는 그런 눈.
씨껍질 식물의 씨를 싸고 있는 껍질. 외종피와 내종피가 있는데, 외종피는 굳고 혁질이며 표면에 무늬가 있다.
쌍끗쌍끗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상긋상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쌩끗쌩끗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생긋생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썽끗썽끗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성긋성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씽끗씽끗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싱긋싱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쌍꼬리부전나비 부전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2.6~3.6cm이며, 어두운 갈색이고 붉은빛을 띤 누런색의 무늬가 있다.
싹꽂이 싹을 옮겨 심어 뿌리를 내리게 함으로써 독립된 개체를 얻는 꺾꽂이.
쌍까풀 겹으로 된 눈꺼풀. 또는 그런 눈.
쌍꽂이 두 개 이상의 낚싯대 손잡이를 받치는 꽂이.
쌍꽃대 홀아비꽃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쌍끗이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상긋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쌩끗이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생긋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썽끗이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성긋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뜻 더 보기 (19개) 접기
씽끗이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싱긋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쌍까풀눈 쌍꺼풀이 진 눈. 또는 그런 눈을 가진 사람.
쌍꺼풀눈 쌍꺼풀이 진 눈. 또는 그런 눈을 가진 사람.
쌍끗빵끗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상긋방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쌩끗빵끗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생긋방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쌩끗뺑끗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귀엽게 웃는 모양. ‘생긋뱅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썽끗뻥끗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성긋벙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쓸까슬다 ‘쓸까스르다’의 준말.
씨끝바꿈 용언의 어간이나 서술격 조사에 변하는 말이 붙어 문장의 성격을 바꿈. 또는 그런 일.
씽끗뻥끗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싱긋벙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씽끗삥끗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슬쩍 웃는 모양. ‘싱긋빙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쌍까풀지다 눈꺼풀이 두 겹으로 겹쳐지다.
쌍꺼풀지다 눈꺼풀이 두 겹으로 겹쳐지다.
쓰까스르다 → 쓸까스르다: 남을 추기었다 낮추었다 하여 비위를 거스르다.
쓸까스르다 남을 추기었다 낮추었다 하여 비위를 거스르다.
씨까스르다 → 쓸까스르다: 남을 추기었다 낮추었다 하여 비위를 거스르다.
쌍꼬리하루살이 쌍꼬리하루살잇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우리나라에는 3종이 분포한다.
쌍꼬리하루살잇과 곤충강 하루살이목의 한 과. 머리는 작고 아가미는 크다. 꼬리털이 애벌레는 세 개, 성충은 두 개이다. 애벌레는 흐르는 물 속에 산다.
쌍끌이기선저인망 한 틀의 그물로 두 척의 배가 바닷물고기를 대상으로 저층을 끌어서 어획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