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뻘떡뻘떡
- 여럿이 눕거나 앉아 있다가 조금 큰 동작으로 갑자기 모두 일어나는 모양. ‘벌떡벌떡’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뽈똑뽈똑
- 경망스럽게 갑자기 자꾸 성을 내는 모양. ‘볼똑볼똑’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뿔뚝뿔뚝
- 무뚝뚝한 성미로 갑자기 자꾸 성을 내는 모양. ‘불뚝불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딱삐딱
- 물체가 비스듬하게 이쪽저쪽으로 자꾸 기울어지는 모양. ‘비딱비딱’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뚝삐뚝
- 물체가 비스듬히 한쪽으로 기울어서 자꾸 흔들리는 모양. ‘비뚝비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뚤삐뚤
- 물체가 이리저리 기울어지며 자꾸 흔들리는 모양. ‘비뚤비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빵따냄
- 바둑에서, 네 개의 돌을 가지고 상대편의 돌 한 점을 둘러싸서 따내는 일. 또는 그런 형세.
- 빼뚜로
-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지거나 쏠리게. ‘배뚜로’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빼뚜름
- ‘빼뚜름하다’의 어근.
- 빼뚤다
-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지거나 쏠린 상태에 있다. ‘배뚤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빼뚤이
- 몸의 어느 부분이 기형적으로 빼뚤어진 사람.
- 빼뜨기
- 뜨개질에서 코를 줄일 때, 두 코를 한꺼번에 빼내어 뜨는 일.
- 뼈뜯이
- 뼈에서 뜯어낸 질긴 쇠고기.
- 뿔따구
- ‘성’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
- 뿔따귀
- → 뿔따구: ‘성’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
- 삐뚜로
-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쏠리게. ‘비뚜로’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뚜름
- ‘삐뚜름하다’의 어근.
- 삐뚤다
-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쏠려 있다. ‘비뚤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뚤이
- ‘비뚤이’의 센말.
- 빠뜨리다
- 물이나 허방이나 또는 어떤 깊숙한 곳에 빠지게 하다.
- 빵떡모자
- 차양이 없이 동글납작하게 생긴 모자.
- 빼뜨리다
- 옷 따위를 아주 반지르르하게 차려입다.
- 뻐떡하면
- → 걸핏하면: 조금이라도 일이 있기만 하면 곧.
- 뻘때총이
- → 뻘때추니: 어려워함이 없이 제멋대로 짤짤거리며 쏘다니는 계집아이.
- 뻘때추니
- 어려워함이 없이 제멋대로 짤짤거리며 쏘다니는 계집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