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뻘끈
-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월컥 성을 내는 모양. ‘벌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뼁끼
- 남을 속이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뼈끝
- 뼈마디의 끝.
- 뽈끈
- 작은 물체 따위가 도드라지게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볼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뿔꼴
- 뿔의 모양이나 형상.
- 뿔끈
- 물체 따위가 두드러지게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불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뿔끝
- 활의 뿔과 뽕나무의 끝이 서로 맞닿은 곳.
- 삐끗
- 맞추어 끼일 물건이 꼭 들어맞지 아니하고 어긋나는 모양. ‘비끗’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끼
- 호객 행위를 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뻐꾸기
- 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 빠꼼빠꼼
- → 빠끔빠끔: 작은 구멍이나 틈 따위가 여기저기 깊고 또렷하게 나 있는 모양.
- 빠끔빠끔
- 입을 벌렸다 오므리며 담배를 자꾸 빠는 모양.
- 뻐끔뻐끔
- 입을 크게 벌렸다 우므리며 자꾸 담배를 빠는 모양.
- 빠깍빠깍
- 작고 단단한 물건이나 질기고 빳빳한 물건이 자꾸 맞닿을 때 나는 소리. ‘바각바각’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빨깍빨깍
- 빚어 놓은 술이 자꾸 보각보각 괴어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발깍발깍’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빨끈빨끈
-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왈칵 성을 자꾸 내는 모양. ‘발끈발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빵끗빵끗
-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방긋방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빼깍빼깍
- ‘빼까닥빼까닥’의 준말.
- 빼끗빼끗
- 맞추어 끼일 물건이 꼭 들어맞지 않고 자꾸 조금 어긋나는 모양. ‘배끗배끗’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뺑끗뺑끗
-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뱅긋뱅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뻐꺽뻐꺽
- 크고 단단한 물건이나 질기고 뻣뻣한 물건이 자꾸 맞닿을 때 나는 소리. ‘버걱버걱’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뻐꾹뻐꾹
- 뻐꾸기가 잇따라 우는 소리.
- 뻘꺽뻘꺽
- 빚어 놓은 술이 자꾸 부걱부걱 괴어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벌꺽벌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뻘끈뻘끈
-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월컥 성을 자꾸 내는 모양. ‘벌끈벌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뻥끗뻥끗
-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는 모양. ‘벙긋벙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뽈끈뽈끈
- 작은 물체 따위가 도드라지게 자꾸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볼끈볼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뿔끈뿔끈
- 물체 따위가 두드러지게 자꾸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불끈불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꺽삐꺽
- ‘삐꺼덕삐꺼덕’의 준말.
- 삐끗삐끗
- 맞추어 끼일 물건이 꼭 들어맞지 아니하고 자꾸 어긋나는 모양. ‘비끗비끗’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삥끗삥끗
-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는 모양. ‘빙긋빙긋’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빠까닥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닿아 문질리다가 그칠 때 나는 소리. ‘바가닥’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빠꿈이
- 영리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빠끔히
- 작은 구멍이나 틈 따위가 깊고 또렷하게 나 있는 모양.
- 빵끗이
-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방긋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빼까닥
-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닿아서 갈릴 때 나는 소리. ‘배가닥’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빼꼭히
- 사람이나 물건이 어떤 공간에 빈틈없이 꽉 찬 모양. ‘빼곡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뺑끗이
-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뱅긋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뻐꺼덕
-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닿아 문질리다가 그칠 때 나는 소리. ‘버거덕’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뻐꾹새
- 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 뻐꾹종
- 시간이 되면 조그맣게 만든 뻐꾸기가 문을 열고 나와서 울게 만들어진 시계.
- 뻐꾹채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70cm이며, 잎은 깃처럼 갈라지고 근생엽은 뭉쳐난다.
- 뻐끔히
- 큰 구멍이나 틈 따위가 깊고 뚜렷하게 나 있는 모양.
- 뻥까다
- ‘거짓말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뻥끗이
-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한 번 웃는 모양. ‘벙긋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뼈끝선
- 긴뼈의 끝에 있는 물렁뼈가 없어지면서 뼈끝과 뼈의 몸 사이에 남은 선.
- 삐꺼덕
- 크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닿아서 갈릴 때 나는 소리. ‘비거덕’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삐끼다
- → 삐뚤어지다: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쏠리다. ‘비뚤어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삥끗이
-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한 번 웃는 모양. ‘빙긋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빠꿈벼슬
- 곡물, 포백, 은, 돈 따위의 뇌물로 공명첩을 사서 얻은 벼슬.
- 빵꽃공예
- 빵가루 따위로 꽃, 과일, 인형 따위의 형태를 빚어 굳히는 기법. 장식품으로 쓴다.
- 뻐꾸기목
- 척추동물문 조강의 한 목. 몸의 색깔과 모양이 다양하며 대부분 숲속에 산다. 우리나라에는 두견, 뻐꾸기 따위가 있다.
- 뻐꾹나리
-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50cm 정도이고 곧게 서며 가지가 갈라진다.
- 뻐꾹피리
- 뻐꾸기 소리를 흉내 낸 장난감 피리.
- 뻐끔담배
- 연기를 깊이 들이마시지 아니하고 입안까지만 넣었다 내보내며 담배를 피우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