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난
- 여덟 가지의 괴로움이나 어려움. 배고픔, 목마름, 추위, 더위, 물, 불, 칼, 병란(兵亂)을 이른다.
- 팥눈
- 팥알의 겉에 하얗게 박힌 점. 눈이 트는 배아(胚芽)이다.
- 패녀
- 도리나 예의를 모르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자. 또는 그런 딸.
- 패닝
- 모래나 분쇄된 광석 속에 섞여 있는 무거운 금속을 골라내는 방법.
- 퍼니
- 아무 하는 일 없이.
- 페낭
- 말레이시아 서북부에 있는 도시. 항구 도시로 주석, 고무, 코프라 따위를 수출한다.
- 펴널
- 상투 짤 때에 맺는, 맨 아래 돌림. 위의 다른 돌림보다 크고 넓게 한다.
- 편납
- 낚시에서, 납을 종이처럼 납작하게 펴서 낚싯봉 구실을 하게 만든 것.
- 편녕
- ‘편녕하다’의 어근.
- 편뇌
- 용뇌수로부터 얻은 결정체. 방향성(芳香性)이 있으며 중풍이나 담, 열병 따위로 정신이 혼미한 데나 인후통 따위의 치료에 쓰인다.
- 폐납
- 해어져서 누더기가 된 장삼.
- 폐낭
- 절지동물문 거미류의 호흡 기관. 배의 아래쪽 앞에 몸 표면이 푹 패어서 생긴 주머니 속에 많은 얇은 주름이 책장이 겹쳐진 것처럼 쌓여 있다.
- 폐농
- 농사를 그만둠.
- 포난
-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입는다는 뜻으로, 의식(衣食)이 넉넉하게 지냄을 이르는 말.
- 포납
- 조선 시대에, 부역을 가포(價布)로 대신 치르던 일. 한 사람이 포 두 필을 바쳤다.
- 포낭
- 몸의 표면에 견고한 막을 분비하고 일시적으로 휴지(休止) 상태에 있는 원생동물 또는 하등한 후생동물을 이르는 말.
- 포노
- 신라 때에 만들었다는 무기의 하나. 돌을 내쏘게 되어 있다.
- 포논
- 고체에서 원자의 격자 진동이나 유체에서의 음파를 양자화함으로써 생기는 에너지 양자.
- 표내
- 목표의 안.
- 표녀
- 빨래하는 여자.
- 푸나
- 인도 중서부, 마하라슈트라주 서쪽에 있는 상업 도시. 마라타 왕국의 수도였으며, 교통과 문화의 중심지이다. 면방적·제당 공업이 발달하였다.
- 푸냥
- ‘푸냥하다’의 어근.
- 푸념
- 마음속에 품은 불평을 늘어놓음. 또는 그런 말.
- 풋낯
- 서로 낯이나 익힐 정도로 앎. 또는 그 정도의 낯.
- 풋내
- 푸성귀나 풋나물 따위에서 나는 풀 냄새.
- 풋눈
- 초겨울에 들어서 조금 내린 눈.
- 풍난
- 폭풍으로 입은 재해.
- 풍념
- 풍요하게 곡식이 여묾.
- 풍농
- 농사가 잘됨.
- 피날
- ‘피날하다’의 어근.
- 피넨
- 테레빈유의 주성분을 이루는 유기 화합물.
- 피넬
- 프랑스의 병리학자(1745~1826). 근대 정신 의학의 창시자로, 정신 장애인의 처우 개선 및 관찰에 의거한 질병 분류에 힘썼다.
- 피년
- 월경이 1년에 한 번씩밖에 없는 일.
- 피닉
- 피하여 숨음.
- 필납
- 납세나 납품 따위를 끝냄.
- 필낭
- 붓을 넣어 차고 다니는 주머니.
- 필녕
- 보필하여 편하게 함.
- 핍뇨
- ‘소변 감소증’의 전 용어.
- 파나마
- 중앙아메리카의 파나마 지협(地峽)에 있는 공화국. 1903년에 콜롬비아에서 분리하여 독립하였다.
- 팽나무
-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인데 톱니가 있다.
- 파나물
- 파를 데쳐서 간장, 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따위로 양념하여 무친 나물.
- 풋나물
- 봄철에 새로 난 나무나 풀의 연한 싹으로 만든 나물.
- 피나물
- 양귀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자르면 황적색의 유액이 나온다. 잎은 우상 복엽이며 작은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다.
- 페널티킥
- 축구에서, 페널티 구역 안에서 수비수가 직접 프리 킥에 해당하는 반칙을 하였을 때에, 공격 측이 얻는 킥.
- 피노키오
- 이탈리아의 콜로디(Collodi, C.)가 지은 동화.
- 팽나무버섯
- 송이과의 버섯. 갓은 지름이 2~8cm이고 겉은 누런 갈색, 둘레는 옅은 누런색이다.
- 피나무
- 피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 페널티
- 운동 경기에서, 선수가 규칙을 위반하였을 때에 심판이 내리는 벌칙.
- 피난민
- 재난을 피하여 가는 백성.
- 푸너리
- → 푸너리장단: 경상남도 지방의 무속 음악 장단의 하나.
- 프놈펜
- 캄보디아 메콩강 서쪽 기슭에 있는 항구 도시. 크메르 왕국의 수도였으며, 쌀·목화·가죽·건어(乾魚) 따위의 집산지이다. 캄보디아의 수도이다.
- 파노라마
- 야외 높은 곳에서 실지로 사방을 전망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사생적 그림을 건물 안에 장치한 것.
- 페니실린
- 푸른곰팡이를 배양하여 얻은 항생 물질.
- 페니키아
- 기원전 3000년 무렵에 페니키아인이 시리아 중부 지방에 건설한 도시 국가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기원전 1세기에 로마에 병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