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내
- 동네 안.
- 다능
- ‘다능하다’의 어근.
- 대난
- 큰 재난.
- 대남
- ‘남쪽에 대한’의 뜻을 나타내는 말.
- 더넘
- 넘겨 맡은 걱정거리.
- 데니
- 조선 고종 때의 외교 고문(?~?). 러시아 공사 베베르와 결탁하여 중국 청나라의 조선 간섭에 반대하였으나 이홍장의 노여움을 사 소환되었다.
- 도니
- 법도를 깨달은 비구니.
- 동녀
- 여자인 아이.
- 동년
- 같은 해.
- 두남
- 북두칠성의 남쪽이라는 뜻으로, 온 천하를 이르는 말.
- 드난
- 임시로 남의 집 행랑에 붙어 지내며 그 집의 일을 도와줌. 또는 그런 사람.
- 다남
- 아들이 많음. 또는 그 아들.
- 대납
- 남을 대신하여 조세 따위를 바침.
- 덧날
- 대팻날 위에 덧얹어 끼우는 날. 나무의 면에 거스러미가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 덧널
- 널을 넣기 위해 따로 짜맞춘 매장 시설. 일반적으로 나무로 만들어진 것을 말한다.
- 도난
- 도둑을 맞는 재난.
- 돈냥
- 쉽사리 헤아릴 만큼 그다지 많지 아니한 돈.
- 등내
- 벼슬아치가 벼슬을 살고 있는 동안.
- 다난
- ‘다난하다’의 어근.
- 다낭
- 베트남 중부, 남중국해의 다낭 만 연안에 있는 항구 도시. 프랑스령 시대에는 투란이라 불렀다.
- 다뇨
- 오줌의 양이 비정상적으로 많음.
- 단내
- 높은 열에 눋거나 달아서 나는 냄새.
- 단녕
- ‘타닌’의 음역어.
- 단뇌
- 척추동물의 앞뇌 앞부분으로, 대뇌 반구(大腦半球)의 가쪽 뇌실, 시상 하부의 일부와 제삼 뇌실이 있는 부위.
- 달능
- 재능이 있는 사람을 추천하여 쓰게 함.
- 달님
- ‘달’을 의인화하여 높여 이르는 말.
- 닭날
- 지지(地支)가 유(酉)로 된 날.
- 닭니
- 새털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7~2.9mm이며, 온몸이 누런색이고 긴 털이 있다. 눈언저리가 조금 우므러들어 있다.
- 담날
- ‘다음날’의 준말.
- 담뇨
- → 담요: 순수한 털이나 털에 솜을 섞은 것을 굵게 짜든가 두껍게 눌러서 만든 요.
- 답농
- 논에 짓는 농사.
- 당녀
- 송파와 양주의 산대놀이에서, 왜장녀의 딸로 등장하는 인물.
- 당노
- 말의 허리에 치레로 다는 물건.
- 닻낚
- 배를 고정하여 놓고 배에서 하는 낚시질.
- 대낚
- 낚싯대를 써서 하는 낚시질.
- 대낮
- 환히 밝은 낮.
- 대녀
- 성세 성사나 견진 성사를 받을 때에, 종교상의 후견을 약속받은 여자.
- 대년
- 약혼한 뒤에 결혼할 해를 기다림.
- 대념
- 큰 소리로 염불함.
- 대노
- → 대로: 크게 화를 냄.
- 대뉵
- 입과 코로 피가 많이 나오는 증상. 심하면 눈, 입, 코, 음부, 항문에서도 출혈이 생긴다.
- 댁내
- 남의 집안을 높여 이르는 말.
- 댁네
- ‘댁’을 예사로 이르는 말.
- 더늠
- 판소리에서, 명창이 자신의 독특한 방식으로 다듬어 부르는 어떤 마당의 한 대목.
- 덕니
- ‘데니’의 우리나라 이름.
- 덧눈
- 잎겨드랑이에 생기는 여러 잎눈 가운데 가장 먼저 생긴 것 이외의 잎눈.
- 덧니
- 배냇니 곁에 포개어 난 이. 배냇니를 갈 때 제때에 뽑지 않으면 생긴다.
- 데님
- 두꺼운 무명실로 짠 능직(綾織)의 면직물. 질기고 잘 해지지 아니하여 가구의 커버나 작업복에 쓴다.
- 도남
- 대붕이 날개를 펴고 남명(南冥)으로 날아가려고 한다는 뜻으로, 웅대한 일을 계획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너
- 원자 또는 분자 사이에서 전자의 주고받기가 이루어지는 경우, 양전하(陽電荷)나 전자쌍이 결여된 부분에 전자를 공여하는 이온, 원자, 분자를…
- 도년
- 도형(徒刑)을 사는 기간.
- 도념
- 도를 구하거나 도학(道學)을 배우려는 마음.
- 도뇨
- 요도 도관을 방광에 삽입하여 소변을 뽑아내는 일. 요도가 손상되었을 때 또는 방광이나 요도를 수술하였을 때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