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뇨
- 오줌을 만들어 배설함.
- 배낭
- 물건을 넣어서 등에 질 수 있도록 헝겊이나 가죽 따위로 만든 가방.
- 백날
- 아이가 태어난 날로부터 백 번째 되는 날.
- 불나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국가 체제가 정비된 뒤에는 남부(南部), 전부(前部), 적부(赤部)로 불렀다.
- 배뇨
- 오줌을 눔.
- 백낙
- → 해오라기: 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56~61cm이고 똥똥하며 다리가 짧다.
- 부니
- 조류(藻類)나 하등 수생 동식물의 유해(遺骸)가 호수 바닥이나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아 썩어서 생긴 진흙.
- 불납
- 세금이나 공납금 따위를 내지 아니함.
- 반낭
- 밥을 담는 주머니.
- 반노
- 예전에, 상전을 배반한 종을 이르던 말.
- 뱀눈
- 독살스럽게 생긴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내
- 삼국 시대 초기의 고구려 수도. 유리왕 22년(3)에 졸본에서 이곳으로 옮겨 와서 장수왕 15년(427)에 평양성으로 천도할 때까지…
- 방내
- 마을의 안.
- 벌논
- 벌에 있는 논.
- 봄눈
- 봄철에 오는 눈.
- 부나
- 독일에서 발명된 합성 고무의 하나. 아세틸렌에서 얻은 뷰타다이엔을 중합하여 만든 것으로 기름이나 열 따위에 견디는 성질은 천연고무를 능가하나…
- 부남
- 2세기에서 7세기 사이에 인도차이나반도 동남쪽의 메콩강 하류에 있었던 나라.
- 부내
- 예전에, 행정 구역 단위였던 부의 구역 안.
- 박눌
- ‘박눌하다’의 어근.
- 반납
- 일정 금액이나 물건의 반만 납부함.
- 반널
- 두껍고 넓게 제재한 널빤지.
- 반년
- 한 해의 반.
- 반눈
- 절반쯤 뜬 눈.
- 발난
- 군사를 동원하여 난(亂)을 일으킴.
- 발낭
- ‘바랑’의 원말.
- 발노
- 성을 냄.
- 발니
- ‘보르네오섬’의 음역어.
- 밤낮
- 밤과 낮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밤늦
- 밤나무의 꽃.
- 밥내
- 밥에서 나는 냄새.
- 방날
- 말이 담을 벗어났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놀아나거나 주색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납
- 조선 시대에, 하급 관리나 상인들이 공물을 백성을 대신하여 나라에 바치고 백성에게서 높은 대가를 받아 내던 일.
- 방년
- 이십 세 전후의 한창 젊은 꽃다운 나이.
- 방념
- 마음을 놓음.
- 방농
- ‘방농하다’의 어근.
- 방뇨
- 오줌을 눔.
- 배납
- 삼가 바침.
- 배년
- 한 해에 얼마씩 정하여 몇 해에 걸쳐 나누어 줌.
- 배념
- 같이 염려하거나 마음을 써 줌.
- 배농
- 곪은 곳을 째거나 따서 고름을 빼냄.
- 백난
- 온갖 괴로움과 어려움.
- 백납
- ‘보통 백반’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 백념
- 온갖 생각.
- 뱀날
- 지지(地支)가 사(巳)로 된 날.
- 뱅노
- → 백로: 왜가릿과의 새 가운데 몸빛이 흰색인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부리·목·다리는 길고, 두루미와 비슷하나 다소 작다.
- 뱅니
- 무당의 넋두리에서, 죽은 이의 넋이 그 배우자를 부르는 말.
- 버널
- 영국의 물리학자(1901~1971). 결정학과 생화학을 연구했으며 평화 운동에도 참가했다.
- 버넷
- 오스트레일리아의 의학자(1899~1985). 면역 현상에 있어서의 항체에 관한 클론 선택설을 발표하였다. 1960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 번뇨
- ‘번뇨하다’의 어근.
- 벋니
- ‘버드렁니’의 준말.
- 벌낫
- 자루가 길고 큰 낫. 무성한 갈대 따위를 베는 데 쓴다.
- 범날
- 지지(地支)가 인(寅)으로 된 날.
- 범납
- 절에서 살면서 불도를 닦고 실천하며 포교하는 사람. 본래는 그런 단체를 이르던 말이다.
- 범노
- 노함. 또는 화를 냄.
- 법난
- 불교 교단이나 그것을 포교하는 사람이 받는 박해.
- 벗님
- ‘벗’을 다정하게 이르는 말.
- 베남
- → 서랍: 책상, 장롱, 화장대, 문갑 따위에 끼웠다 빼었다 하게 만든 뚜껑이 없는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