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
-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 연니
- 바다에서 나는 플랑크톤의 유해가 대양 바닥에 퇴적하여 있는 무른 흙. 규질 연니와 석회질 연니로 나뉜다.
- 열녀
- 절개가 굳은 여자.
- 영년
- 긴 세월.
- 오니
- → 오늬: 화살의 머리를 활시위에 끼도록 에어 낸 부분.
- 안남
- ‘베트남’의 다른 이름. 중국 당나라 때, 지금의 베트남령에 안남 도호부를 둔 데서 유래한다.
- 어니
- 빛깔이 붉고 차진 흙.
- 오늬
- 화살의 머리를 활시위에 끼도록 에어 낸 부분.
- 옥내
- 집 또는 건물의 안.
- 이날
- 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날.
- 양냥
- ‘양냥거리다’의 어근.
- 언니
-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이이거나 일가친척 가운데 항렬이 같은 동성의 손위 형제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주로 여자 형제 사이에 많이 쓴다.
- 예능
- 재주와 기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은닉
- 남의 물건이나 범죄인을 감춤.
- 암내
- 암컷의 몸에서 나는 냄새. 발정기에 수컷을 유혹하기 위한 것이다.
- 어느
- 둘 이상의 것 가운데 대상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물을 때 쓰는 말.
- 연노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삼국지≫ 〈고구려전〉에서 전하는 절노부(絕奴部)를 ≪삼국사기≫에서 달리 이른 것이다.
- 염념
- 매우 짧은 시간. ‘念’은 본래 ‘찰나’의 뜻이며, ‘念念’은 짧은 시간에도 늘 잊지 아니하고 생각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 오너
- 골프에서, 함께 경기하는 팀 구성원 가운데 최초로 타구하는 사람.
- 약내
- 약에서 나는 냄새.
- 양난
- 이러기도 어렵고 저러기도 어려움.
- 염낭
- 허리에 차는 작은 주머니의 하나. 아가리에 주름을 잡고 끈 두 개를 좌우로 꿰어서 홀치며, 위는 모가 지고 아래는 둥글다.
- 영노
- 오광대놀이, 야유(野遊), 꼭두각시놀음에 등장하는 인물. 흉하게 생긴 괴물로 양반을 응징하는 역할을 한다.
- 예나
- 독일 튀링겐 분지(Thüringen盆地) 동쪽에 있는 도시. 광학(光學) 기계 공업이 발달하였다.
- 오누
- ‘오누이’의 준말.
- 오늘
-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날.
- 요나
- ‘요나하다’의 어근.
- 우내
- 하늘 아래 온 세상.
- 유나
- ‘유나하다’의 어근.
- 유능
- 어떤 일을 남들보다 잘하는 능력이 있음.
- 이난
- 얻기 어려운 두 가지라는 뜻으로, 어진 임금과 훌륭한 빈객을 이르는 말.
- 인내
-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견딤.
- 인노
- 종 또는 노복(奴僕)을 이르는 말.
- 아늑
- ‘아늑거리다’의 어근.
- 안노
- 기러기가 무리 지어 잘 때, 자지 않고 경계하는 한 마리의 기러기.
- 얌냠
- → 냠냠: 어린아이의 말로, ‘음식’을 이르는 말.
- 어나
- → 어느: 둘 이상의 것 가운데 대상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물을 때 쓰는 말.
- 엄니
- 크고 날카롭게 발달하여 있는 포유류의 이. 호랑이·사자·멧돼지 따위의 엄니는 송곳니가 발달한 것이며, 코끼리의 엄니는 앞니가 발달한 것이다.
- 여남
- ‘여남은’의 준말.
- 예납
- 정하여진 날이 되기 전에 미리 냄.
- 오난
- 구약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유다의 아들. 형의 대를 이어주는 것을 꺼려 하다가 하나님에게 죽음의 벌을 받았다고 한다.
- 옥녀
- 마음과 몸이 깨끗한 여자를 옥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옥니
- 안으로 옥게 난 이.
- 외날
- 한쪽 면만 떼어 내거나 갈아서 만든 날.
- 용뇌
- 용뇌수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5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으로 두껍고 짙은 광택이 난다.
- 울녘
- → 언저리: 둘레의 가 부분.
- 유난
- 언행이나 상태가 보통과 아주 다름. 또는 언행이 두드러지게 남과 달라 예측할 수 없는 데가 있음.
- 은니
- 은으로 씌웠거나 메운 이. 또는 은으로 만든 의치(義齒).
- 이농
- 농민이 농사일을 그만두고 농촌을 떠남. 또는 그런 현상.
- 일남
- 아들 한 사람.
- 일내
- 조선 시대에, 금군 칠번의 내금위를 구성하던 세 번(番) 가운데 하나.
- 임노
- 조선 순조 때의 학자(1755~1828). 자는 득여(得汝). 호는 영서거사(穎西居士). 임성주의 문인으로 그의 주기론을 계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