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누
- 인도 신화에 나오는 인류의 조상. 신들에게 최초의 희생을 바친 사람으로 마누 법전의 저자이다.
- 망년
- 그해의 온갖 괴로움을 잊음.
- 명년
- 올해의 다음.
- 미납
- 내야 할 것을 아직 내지 않았거나 내지 못함.
- 물납
- 조세 따위를 물품으로 바침.
- 미녀
- 얼굴이 아름다운 여자.
- 모눈
- 모눈종이에 그려진 세로줄과 가로줄의 교차로 생겨난 사각형.
- 미늘
- 낚시 끝의 안쪽에 있는, 거스러미처럼 되어 고기가 물면 빠지지 않게 만든 작은 갈고리.
- 만난
- 온갖 어려움.
- 맥노
- 여물지 못하고 새까맣게 병이 든 보리 이삭.
- 모네
- 프랑스의 화가(1840~1926). 마네, 세잔 등과 함께 신예술 창조 운동에 힘썼으며, 1874년에 출품한 〈인상·일출(日出)〉이란 작품의…
- 만나
-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인도로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가던 도중, 광야에서 먹을 음식과 마실 물이 없어 방황하고 있을 때에 여호와가…
- 메노
- 악보에서, 다른 말과 함께 쓰여 ‘좀 덜’ 또는 ‘보다 덜’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 모낭
- 내피 안에서 털뿌리를 싸고 털의 영양을 맡아보는 주머니.
- 무남
- 아들이 없음.
- 무논
- 물이 괴어 있는 논.
- 물놀
- ‘물너울’의 준말.
- 밀낭
- 꿀벌의 소화 기관 가운데 하나. 꿀을 모아 이곳에 저장한다.
- 마납
- 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 마냄
- → 마님: 지체가 높은 집안의 부인을 높여서 이르는 말.
- 마네
- 프랑스의 화가(1832~1883). 인상파의 개척자로서 근대 회화의 아버지라 일컬어지며, 풍부하고 화려한 색채와 대담한 소묘로 참신한 유화를…
- 막눈
- 끝눈이나 곁눈의 자리가 아닌 다른 자리에서 나는 눈. 식물체에 상처가 나거나 어떤 다른 원인으로 생긴다.
- 만날
- 매일같이 계속하여서.
- 만내
- 만의 안쪽.
- 만념
- 여러 가지 많은 생각.
- 말나
- 삼식(三識)의 하나. 모든 감각이나 의식을 통괄하여 자기라는 의식을 낳게 하는 마음의 작용으로 객관의 사물을 자아로 여겨 모든 미망(迷妄)의…
- 말날
- 지지(地支)가 ‘오(午)’로 된 날.
- 말남
- 맨 나중에 낳은 아들.
- 말낱
- 몇 마디의 말.
- 말녀
- 맨 나중에 낳은 딸.
- 말년
- 일생의 마지막 무렵.
- 말니
- 짐승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암컷이 3.6mm, 수컷이 2.6mm 정도이다.
- 맘눈
- ‘마음눈’의 준말.
- 망녀
- 죽은 딸.
- 망념
- 이치에 맞지 아니한 망령된 생각을 함. 또는 그 생각.
- 망녕
- → 망령: 늙거나 정신이 흐려서 말이나 행동이 정상을 벗어남. 또는 그런 상태.
- 망닉
- 달아나서 숨음.
- 매낭
- → 매실나무: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는 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 매너
- 행동하는 방식이나 자세.
- 매년
- 한 해 한 해.
- 맥낚
- 낚시찌를 쓰지 않고 낚싯대, 낚싯줄, 손을 통하여 느껴지는 감촉으로 물고기를 낚는 낚시.
- 맥농
- 보리를 심어 가꾸고 수확하는 일.
- 맨눈
- 안경이나 망원경, 현미경 따위를 이용하지 아니하고 직접 보는 눈.
- 맹낭
- 끝이 막힌 주머니 모양의 위창자관. 물고기, 거머리, 지렁이 따위에 발달하였다.
- 맹녀
- 눈먼 여자.
- 맹눈
- → 까막눈: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의 눈.
- 먹눈
- → 소경: ‘시각 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먼눈
- 먼 곳을 바라다보는 눈.
- 메논
- 인도의 정치가(1897~1974). 런던의 인도 고등 판무관을 거쳐, 1952년에는 유엔의 인도 대표로 6·25 전쟁 휴전 성립을 위하여…
- 메뉴
- 식당이나 음식점 따위에서 파는 음식의 종류와 가격을 적은 판.
- 멤논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에티오피아의 왕.
- 면난
- ‘면난하다’의 어근.
- 면내
- 한 면의 관할 구역 안.
- 명납
- 이름난 승려. ‘납(衲)’은 승복을 뜻하는 말로, 승려를 이른다.
- 명낭
- 주머니처럼 생긴, 소리를 내는 기관. 개구리나 맹꽁이의 수컷의 귀 뒤나 목뒤에 있다.
- 명념
- 잊지 않도록 마음에 깊이 새겨 둠.
- 모녀
- 어머니와 딸을 아울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