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갱내
- 광산에서, 광물을 채취하기 위하여 파 놓은 구덩이의 안.
- 귀납
- 개별적인 특수한 사실이나 원리로부터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명제 및 법칙을 이끌어 내는 일.
- 경남
- 우리나라 남동부에 있는 도. 삼한(三韓) 때에는 진한(辰韓), 삼국 시대에는 신라의 땅이었으며, 조선 고종 때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 구눙
- ‘군웅’의 변한말.
- 겨냥
- 목표물을 겨눔.
- 고난
- 괴로움과 어려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구년
- 아주 오랜 세월.
- 고노
- 고구려의 장군(?~?). 말갈의 군사를 이끌고 백제에 쳐들어갔으나 패퇴하였다.
- 권농
- 농사를 장려함.
- 기남
- 재주와 슬기가 남달리 뛰어난 남자.
- 간난
- 몹시 힘들고 고생스러움.
- 거나
- ‘거나하다’의 어근.
- 교난
- 종교상의 박해. 또는 그로 인한 고난.
- 구난
- 재난을 구제함.
- 궁노
- 활과 쇠뇌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그녀
- 주로 글에서, 앞에서 이미 이야기한 여자를 가리키는 삼인칭 대명사.
- 기내
- 비행기의 안.
- 긴날
- → 긴등: 길게 뻗어 나간 언덕의 등성이.
- 가노
- ‘가내 노비’를 줄여 이르는 말.
- 감내
- 어려움을 참고 버티어 이겨 냄.
- 공납
- 국고로 들어가는 조세를 통틀어 이르는 말. 또는 조세를 내는 일.
- 공노
- 함께 성을 냄.
- 관노
- 관가에 속하여 있던 노비.
- 군납
- 인가를 받은 민간 업자가 군에 필요한 물자를 납품함.
- 궁내
- 대궐 안.
- 권능
- 권세와 능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궐내
- 대궐 안.
- 금남
- 남자의 출입이나 접근을 금함.
- 금납
- 세금이나 소작료 따위를 돈으로 바침.
- 가녀
- 노래를 잘 부르는 여자.
- 간뇌
- 간장(肝臟)과 뇌수(腦髓)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감노
- 노비의 우두머리.
- 겁나
- ‘겁나하다’의 어근.
- 게놈
- 낱낱의 생물체 또는 1개의 세포가 지닌 생명 현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유전자의 총량.
- 격년
-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한 해 이상 서로 통하지 않고 지냄.
- 공녀
- 고려·조선 시대에, 중국 원나라·명나라의 요구로 여자를 바치던 일. 또는 그 여자.
- 관나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국가 체제가 정비된 뒤에는 남부(南部), 전부(前部), 적부(赤部)로 불렀다.
- 그날
- 앞에서 이미 이야기한 날.
- 금낭
- 돈을 넣어 두는 주머니나 지갑.
- 금년
-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해.
- 기낭
- 기구나 비행선 따위에서 가스를 넣는 주머니.
- 길나
- 신라의 장군(?~?). 태종 무열왕 7년(660)에 7,000명의 군사를 이끌고 중국 당나라 낭장(郎將) 유인원(劉仁願)의 부장으로 출전하여…
- 가넷
- 모직물이나 솜, 털실의 지스러기를 처리하여 원모 상태로 만드는 기계.
- 가년
- 나이를 속여 올림.
- 가념
- ‘가념하다’의 어근.
- 가녘
- 둘레나 끝에 해당되는 부분.
- 가닐
- ‘가닐거리다’의 어근.
- 가님
- → 간힘: 숨 쉬는 것을 억지로 참으며 고통을 견디려고 애쓰는 힘.
- 가닛
- 마그네슘, 철, 망가니즈, 칼슘, 알루미늄 따위를 함유한 규산염 광물. 등축 정계에 속하며, 가루 모양이거나 덩어리 모양이다.
- 각내
- 한 나라 내각의 안.
- 간납
- 제사에 쓰는 저냐. 소의 간이나 처녑 또는 생선 살 따위로 만든다.
- 간내
- 바닷물에서 풍기는 찝찔한 냄새.
- 간녀
- 간사하고 악독한 여자.
- 간년
- 한 해를 거름.
- 간념
- 간절한 생각.
- 간녕
- ‘간녕하다’의 어근.
- 간능
- 일을 잘하는 재간과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