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 우리나라 남서부에 있는 도. 고려 현종 때 전라도가 되었고 조선 고종 때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도청 소재지는 무안군이다.
- 정난
- 나라가 처한 병란이나 위태로운 재난을 평정함.
- 중년
- 마흔 살 안팎의 나이. 또는 그 나이의 사람. 청년과 노년의 중간을 이르며, 때로 50대까지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 중노
- 많은 사람의 노여움.
- 진노
- 성을 내며 노여워함. 또는 그런 감정.
- 질녀
- 형제자매의 딸.
- 조난
- 항해나 등산 따위를 하는 도중에 재난을 만남.
- 작년
- 이해의 바로 앞의 해.
- 적년
- 여러 해.
- 제너
- 영국의 의사(1749~1823). 우두에 의한 천연두의 면역에 대하여 연구하여 1796년에 우두 종두법(種痘法)을 발명하였다.
- 자남
- 지구 자기의 축이 지구 표면과 만나는 남극점. 자침이 가리키는 남쪽 끝을 이르며 남반구에서 지구 자기의 복각(伏角)이 90도로 되는 점이다.
- 장녀
- 둘 이상의 딸 가운데 맏이가 되는 딸을 이르는 말.
- 저널
- 정기적으로 간행되는 신문이나 잡지.
- 전내
- 전각이나 궁전 따위의 안.
- 전년
- 이해의 바로 앞의 해.
- 전능
- 어떤 일에나 못함이 없이 능함.
- 제남
- 남자 동생.
- 쥐눈
- 얼굴 생김에 비하여서 어울리지 아니하게 몹시 작은 눈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진남
- 남자인 아이.
- 진눈
- 눈병 따위로 가장자리가 짓무른 눈.
- 자네
- 듣는 이가 친구나 아랫사람인 경우, 그 사람을 대우하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하게할 자리에 쓴다.
- 자년
- 지지(地支)가 자(子)로 된 해.
- 자념
- 스스로 생각함.
- 자농
- 자기 땅에 자기가 직접 짓는 농사. 또는 그런 농민이나 농가.
- 자니
- 철분이 많이 섞인 도자기의 검붉은 빛깔.
- 자닝
- ‘자닝하다’의 어근.
- 작나
- 소란을 일으킴.
- 작난
- → 장난: 주로 어린아이들이 재미로 하는 짓. 또는 심심풀이 삼아 하는 짓.
- 작납
- 가져온 물건을 돌려보냄.
- 작뇌
- 참새 대가리의 골. 손발이 얼어 터진 데 쓴다.
- 작뇨
- 소란을 일으킴.
- 잔나
- 이슬람교에서, 알라가 신자를 위하여 사후(死後)에 심판을 받고 들어갈 수 있도록 약속한 영원한 낙원.
- 잔년
- 앞으로 남은 인생.
- 잔뇨
- 오줌을 누고 난 뒤에도 방광 속에 남는 오줌. 방광에 기능 장애가 있거나 방광목에 병이 있을 때 나타난다.
- 잔눈
- 막 잠을 깬 눈.
- 잠녀
- 바닷속에 들어가 해삼, 전복, 미역 따위를 따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여자.
- 잠농
- 누에를 치는 일.
- 잠닉
- 행방을 감추어 남이 그 소재를 모르게 함.
- 잡낭
- 잡다한 물건을 넣는 주머니.
- 잡념
- 여러 가지 잡스러운 생각.
- 장날
- 장이 서는 날. 보통 닷새 만에 서며 사흘 만에 서기도 한다.
- 장남
- ‘장남하다’의 어근.
- 장널
- 장마루를 놓을 때에, 멍에 위에 까는 긴 널조각.
- 장녹
- → 자리공: 자리공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 또는 넓은 피침 모양으로 잎자루가 짧다.
- 장농
- → 장롱: 옷 따위를 넣어 두는 장과 농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장니
- 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아니하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
- 장닉
- 남이 알 수 없도록 감추어서 숨김.
- 재난
- 뜻밖에 일어난 재앙과 고난.
- 재낫
- → 벌낫: 자루가 길고 큰 낫. 무성한 갈대 따위를 베는 데 쓴다.
- 재내
- 어느 곳의 안에 있음.
- 재녀
- 재주가 있는 여자.
- 재년
- 재난이 심한 해.
- 재능
-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재주와 능력. 개인이 타고난 능력과 훈련에 의하여 획득된 능력을 아울러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