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우리나라 중서부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불리다가 조선 고종 때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 첫눈
- 처음 보아서 눈에 뜨이는 느낌이나 인상.
- 차남
- 둘째 아들.
- 차녀
- 둘째 딸.
- 차년
-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해.
- 차노
- 이탈리아의 외교관·정치가(1903~1944).
- 착념
- 무엇을 마음에 두고 생각함.
- 찬닉
- 몰래 달아나 숨음.
- 찰납
- 제안이나 요청을 자세히 살펴본 뒤에 받아들임.
- 참내
- 대궐 안으로 들어감.
- 참녕
- 교묘한 변설로 아첨하며 남을 모함함. 또는 그렇게 하는 사람.
- 참녜
- ‘참여’의 변한말.
- 참눈
- 사물을 올바로 볼 줄 아는 눈.
- 참뉵
- 매우 부끄러워함.
- 창난
- 명태의 창자. 젓을 담그는 데 쓴다.
- 창날
- 창의 뾰족하고 날카로운 날.
- 창노
- 관아의 창고지기.
- 창능
- → 창릉: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서오릉의 하나. 조선 예종과 계비 안순 왕후의 능이다.
- 채난
- 따뜻한 기운을 몸속에 빨아들임.
- 채납
- 의견을 받아들임.
- 채녀
- 중국 한(漢)나라 때에 있었던 궁녀의 계급. 또는 그 계급의 궁녀.
- 채노
- 빚을 갚는 방편으로 종이 된 노비를 이르던 말.
- 채농
- 채소를 가꾸는 농사.
- 채뇨
- 오줌 검사 따위에 쓰기 위하여 오줌을 받음.
- 챌낚
- 낚싯대를 쓰지 아니하고 물고기가 물리면 낚싯줄을 채서 끌어내는 도구.
- 챗날
- 기름틀 떡판에 올려놓은 기름떡을 덮어 눌러서 기름을 짜는, 길고 두꺼운 널판.
- 처노
- 아내와 자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척념
- 경계(警戒)하여 두려워하는 마음.
- 천내
- 하늘의 안. 또는 우주·세계의 안.
- 천념
- 일천팔백 개의 구슬을 꿴 긴 염주.
- 천님
- 무당이 ‘하느님’을 이르는 말.
- 철농
- 농사일을 걷어치움.
- 첨녕
- 매우 아첨함.
- 첫낯
- 처음으로 대하는 얼굴. 또는 처음 만나는 처지.
- 청남
- 평안도의 청천강(淸川江) 이남의 땅을 이르는 말.
- 청널
- 마룻바닥에 깔아 놓은 널조각.
- 청녀
- 서리를 맡아 다스린다는 신.
- 청니
- 심해저에 분포하는 해양 퇴적물의 하나.
- 체낭
- 우편물을 넣고 다니는 주머니.
- 체능
- 어떤 일을 감당할 만한 몸의 능력.
- 쳇눈
- 쳇불에 나 있는 하나하나의 구멍.
- 초념
- 처음에 먹은 생각.
- 초노
- 땔나무를 하는 종.
- 초눈
- 초파리의 애벌레.
- 촉노
- 웃어른의 마음을 거슬러서 성을 내게 함.
- 촉농
- 초가 탈 때에 녹아서 흐르는 기름.
- 촌내
- 십 촌 안쪽의 친족.
- 촌농
-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
- 촛농
- 초가 탈 때에 녹아서 흐르는 기름.
- 추남
- 얼굴이 못생긴 남자.
- 추납
- 부족한 것을 나중에 채워서 바침.
- 추낭
- 송곳이 든 주머니라는 뜻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축년
- 지지(地支)가 축(丑)으로 된 해. 을축년(乙丑年), 정축년(丁丑年), 기축년(己丑年) 따위를 이른다.
- 축닉
- 회충병, 뇌척수 질환, 고열 따위로 인하여 어린아이의 온몸에 경련이 일어나는 증상.
- 춘난
- 봄철의 따뜻한 기운.
- 춘니
- 얼었던 땅이 봄에 녹아서 된 진창.
- 충납
- 모자라는 것을 채워서 바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