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눈
- 양쪽의 크기나 모양이 다르게 생긴 눈. 또는 그 눈을 가진 사람.
- 찌낚
- 낚시찌가 달린 낚싯대로 물고기를 낚는 일.
- 짜내다
- 액체나 물질 따위가 들어 있는 물건을 누르거나 비틀어서 내용물이 밖으로 나오게 하다.
- 짜는목
- 판소리에서, 평범하게 소리를 하다가 쥐어짜는 듯 내는 목소리.
- 짝나인
- 예전에, 서로 짝을 지어 자매처럼 아주 가깝게 지내는 궁녀를 이르던 말.
- 짝눈이
- 양쪽의 크기나 모양이 다르게 생긴 눈. 또는 그 눈을 가진 사람.
- 쪄내다
- 간격이 촘촘하게 자란 나뭇가지나 풀숲을 베어 내다.
- 쪽나무
- 장미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2~4미터이고 줄기 아래에 많은 가지가 나와 반구형(半球形)을 이룬다.
- 찌낚시
- 낚시찌가 달린 낚싯대로 물고기를 낚는 일.
- 찌눈금
- 빛깔로 구분한 찌톱의 눈금.
- 찍는목
- 판소리에서, 소리의 어떤 대목에서 찍는 듯이 내는 목소리.
- 찌날라리
- 낚시찌의 찌꼬리에 달린, 찌고무에 꽂는 물건.
- 짜넣음무늬
- 뜨개질에서, 배색 실로 짜 넣어 돋보이게 한 무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