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자리
- 물고기 따위가 먹이를 먹으려고 잡은 자리.
- 명자리
- 조금만 다쳐도 생명에 지장을 주는 몸의 중요한 부분.
- 명중률
- 목표물에 명중하는 비율.
- 모자람
- 기준에 미치지 못함. 또는 그런 것.
- 모자랍
- 이슬람교도인 아랍인의 지배 아래에 있던 에스파냐의 기독교인.
- 모저리
- → 머저리: 말이나 행동이 다부지지 못하고 어리석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모조리
-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 모즐리
- 영국의 물리학자(1887~1915). 원자 번호와 원자핵의 전하량 사이의 관계를 밝혔고, 여러 가지 원소가 지니는 고유 엑스선의 파장을…
- 모지름
- → 모질음: 고통을 견디어 내려고 모질게 쓰는 힘.
- 목재림
- 공업과 농업 따위의 산업 활동에 쓰는 재목을 얻기 위하여 경영하는 산림.
- 목주련
- 나무로 만든 주련.
- 목주름
- 목에 잡힌 주름.
- 몫자리
- 부기에서, 계정마다 금액의 증감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기록·계산하는 자리.
- 몸조리
- 허약해진 몸의 기력을 회복하도록 보살피는 일.
- 못자루
- → 빗자루: 비의 손잡이.
- 묏자리
- 뫼를 쓸 자리. 또는 쓴 자리.
- 묘자리
- → 묏자리: 뫼를 쓸 자리. 또는 쓴 자리.
- 묫자리
- 뫼를 쓸 자리. 또는 쓴 자리.
- 무자락
- 옷의 양쪽 겨드랑이 밑에 대는 딴 폭의 자락.
- 무자력
- 물자, 재산 따위를 댈 만한 경제적 능력이 없음.
- 무자리
- 논에 물을 대어야 하는 곳.
- 무재록
- 조선 세조 때에 무사 양성을 위한 교육 상황을 기록한 책.
- 무정란
- 수정이 되지 아니한 알.
- 무중력
- 마치 중력이 없는 것처럼 느끼는 현상.
- 문장력
- 글을 짓는 능력.
- 물주리
- → 물부리: 담배를 끼워서 빠는 물건.
- 물질량
- 물질의 양을 나타내는 국제단위계의 일곱 가지 기본 양 가운데 하나.
- 미자르
- 북두칠성의 꼬리 쪽에 있는 세 개의 별 가운데 둘째 별. 큰곰자리의 제타성(Zeta星)으로, 밝기는 2.0등급이다.
- 밑자락
- 옷 따위의 아래로 드리운 부분.
- 밑자리
- 여러 자리 가운데 아래쪽에 있는 자리.
- 마자르어
- 우랄 어족의 피노·우그리아 어파에 속한 언어.
- 마자르인
- 몽골족에 속하는 헝가리의 기간(基幹) 주민.
- 마자르족
- 몽골족에 속하는 헝가리의 기간(基幹) 주민.
- 마젤란운
- 우리은하계에서 가장 가까운 외부 은하. 그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불규칙 은하로, 지구에서의 거리는 약 17만 광년이다.
- 마졸리카
- 15세기경에, 이탈리아에서 발달한 도자기. 보통 흰 바탕에 여러 가지 그림물감으로 무늬를 그린 것이 특징이다.
- 마주르카
- 폴란드의 민속 춤곡. 또는 그 곡에 맞추어 추는 춤.
- 막지르다
- 앞질러 가로막다.
- 막질리다
- 앞질려 가로막히다. ‘막지르다’의 피동사.
- 맞자라다
- 서로 같이 생장하거나 성숙하다.
- 맞질리다
- 양쪽 사물이 서로 내뻗치어 마주 질리게 되다.
- 멋질리다
- 방탕한 마음을 가지게 되다.
- 모자라다
- 기준이 되는 양이나 정도에 미치지 못하다.
- 모잘록병
- 볍씨가 싹이 튼 뒤에 균이 모의 밑부분이나 뿌리를 침해하여 생기는 병. 모의 끝이 갑자기 마르거나 바늘 모양으로 마르면서 죽는다.
- 모제르총
- 권총의 하나. 독일의 마우저(Mauser, P. P.)가 발명한 것으로, 연발식이고 구조가 간단하며 견고하다.
- 모지랑붓
- 끝이 다 닳아서 무디어진 붓.
- 모지랑비
- 끝이 다 닳아서 무디어진 비.
- 모지랑이
-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떨어진 물건.
- 목조롱벌
- 호리병벌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3cm이며, 대체로 검은색이고 가슴과 배에 누런 가로띠가 있으며 다리는 검은 갈색이다.
- 목조르기
- 레슬링에서, 상대편의 뒤에서 겨드랑이 밑으로 팔을 넣고 뒤통수에 팔을 돌려 목을 조르는 기술.
- 못자리철
- 못자리를 만드는 시기.
- 못자리판
- 들어가서 손질하기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못자리 사이를 떼어 직사각형으로 다듬어 놓은 구역.
- 무중력감
- 중력이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