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짓말
- 음성 언어나 문자 언어에 의하지 않고 몸짓이나 손짓, 표정 등 신체의 동작으로 의사나 감정을 표현·전달하는 행위.
- 몽중몽
- 꿈속의 꿈이란 뜻으로, 이 세상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묘지명
- 묘지에 기록한 글.
- 무자미
- ‘무자미하다’의 어근.
- 무작문
- 삼 해탈문의 하나. 일체를 바라거나 구할 것이 없다고 깨달아 이르는 해탈의 경지를 이른다.
- 무정물
- 나무나 돌 따위와 같이 감각이 없는 것.
- 무족목
- 극피동물문 해삼강의 한 목. 몸은 길쭉하고 다리가 없으며 눈은 작거나 흔적만 남아 있다. 더듬이가 있고 표면은 혹이 나 있거나 거칠다.
- 무주물
- 주인이 정하여지지 아니한 물건.
- 문자면
- 문자가 나타내는 표면적인 뜻.
- 문정맥
- 창자간막에서 서로 합류하여 간으로 들어가는 장 속의 정맥. 장에서 흡수한 양분을 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문징명
- 중국 명나라의 서화가·문인(1470~1559). 이름은 벽(璧). 호는 형산(衡山). 징명은 자.
- 미장면
- 건물의 안팎을 모르타르로 바른 면. 열, 습기, 비, 바람, 산, 알칼리 따위의 피해로부터 벽을 보호하거나 아름답게 하기 위하여 바른다.
- 미지무
- 신라 때에, 춤자이 두 사람이 마주 서서 거문고에 맞추어 추던 맞춤.
- 밀정망
- 밀정들의 조직 체계나 활동 체계.
- 밀짚모
- 밀짚이나 보릿짚으로 만들어 여름에 쓰는 모자. 위가 높고 둥글며 양태가 크다.
- 밑절미
- 사물의 기초가 되는, 본디부터 있던 부분.
- 밑주먹
- 태권도나 택견에서, 주먹 쥔 손의 새끼손가락 아래의 살이 도톰한 부분.
- 물주머니
- 물을 넣는 주머니.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하게 종이, 비닐, 가죽 따위로 만든다.
- 묵직묵직
- 다소 큰 여러 개의 물건 하나하나가 보기보다 제법 무거운 상태.
- 만작만작
- ‘만지작만지작’의 준말.
- 만질만질
- ‘만질만질하다’의 어근.
- 매지매지
- 조금 작은 물건을 여럿으로 나누는 모양.
- 메지메지
- 물건을 여럿으로 따로따로 나누는 모양.
- 무지무지
- 몹시 놀랄 만큼 대단히.
- 문적문적
- 무르고 연한 물건 따위가 조금만 건드려도 자꾸 뚝뚝 끊어지거나 잘라지는 모양.
- 문정문정
- → 문적문적: 무르고 연한 물건 따위가 조금만 건드려도 자꾸 뚝뚝 끊어지거나 잘라지는 모양.
- 미적미적
- 무거운 것을 조금씩 앞으로 자꾸 내미는 모양.
- 마장마술
- 세로 60미터, 가로 20미터의 마장에서 말을 다루는 기술.
- 마지막손
- 풍신(風神)의 세 딸 가운데 막내딸.
- 마진머니
- 외국환 은행이 수입상에게 신용장을 개설하여 줄 때 보증금으로 받는 돈.
- 막질미로
- ‘막미로’의 전 용어.
- 만주문자
- 만주어를 적는 데 쓰이는 음소 문자. 1599년에 후금의 누르하치가 몽골 문자를 차용하여 제정하였고, 만주어의 특성에 맞게 고쳐져 청나라 태종…
- 말주머니
- 말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매조미간
- 벼를 매통에 갈아서 왕겨만 벗기고 속겨는 벗기지 아니한 쌀을 만드는 곳.
- 매조미쌀
- 벼를 매통에 갈아서 왕겨만 벗기고 속겨는 벗기지 아니한 쌀.
- 매조밋겨
- 벼의 겉겨.
- 매지미쌀
- → 매조미쌀: 벼를 매통에 갈아서 왕겨만 벗기고 속겨는 벗기지 아니한 쌀.
- 매지밋겨
- → 매조밋겨: 벼의 겉겨.
- 매직미러
- 은이나 주석으로 도금하여 반투막으로 만든 판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