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주어
- 알타이 어족의 만주·퉁구스 어파에 속한 언어.
- 만주인
- 만주 사람.
- 만즉일
- 가득 차면 넘친다는 뜻으로, 모든 사물이 오래도록 번성하기 어렵다는 말.
- 맏잡이
- ‘맏아들’이나 ‘맏며느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말자어
-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며, 등은 검푸르고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몸은 길고 원통 모양이며 비늘은 둥글둥글하다.
- 말잡이
- 곡식 따위를 될 때에 마되질을 하는 사람.
- 말장이
- → 말쟁이: 추수 따위에서 마름을 대신하여 품삯을 받고 마질을 하여 주는 사람.
- 맛장이
- → 맛장수: 아무런 멋이나 재미 없이 싱거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조어
- 꼴뚜깃과의 귀꼴뚜기, 좀귀꼴뚜기, 잘록귀꼴뚜기, 투구귀꼴뚜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망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일함.
- 맞잡이
- 서로 대등한 정도나 분량.
- 맞줄임
- 분수의 분모와 분자를 공약수로 나누어 간단하게 하는 일.
- 매잡이
- 매를 사냥하는 일. 또는 그 일을 하는 사람.
- 매장이
- 장대 세 개를 받친 위에 그물을 걸쳐 놓고 매를 잡는 틀.
- 매장인
- 시체나 유골 따위를 땅속에 묻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매조이
- 매통이나 맷돌의 닳은 이를 정으로 쪼아서 날카롭게 만드는 일.
- 맹장염
- 막창자의 아래쪽에 있는 막창자꼬리에 생기는 염증. 오른쪽 아랫배에 심한 통증이 있고 발열, 메스꺼움, 구토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먹종이
- 한쪽 또는 양쪽 면에 검은 칠을 한 얇은 종이. 종이 사이에 끼우고 골필이나 철필로 눌러써서 한꺼번에 여러 벌을 복사한다.
- 멋장이
- → 멋쟁이: 멋있거나 멋을 잘 부리는 사람.
- 메잡이
- 대장간 따위에서 메질을 주로 하는 사람.
- 멱접이
- → 목접이: 목이 접질리어 부러짐.
- 면제어
- 도시 내의 도로망에 설치된 신호 체계를 지역으로 구분하여, 지역 내 신호기들이 상호 연계를 이루며 조절될 수 있도록 컴퓨터로 일괄 제어를 하는…
- 면조어
- 뱅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2cm 정도로 가늘고 길며 투명하다.
- 면주인
- 조선 시대에, 주(州)·부(府)·군(郡)·현(縣)과 면(面) 사이를 오가면서 심부름하던 사람.
- 명절옷
- 명절 때 특별히 입는 옷.
- 명주옷
- 명주로 지은 옷.
- 모자원
- 모자 가정을 수용·보호하고 직업을 알선하는 사회 시설.
- 모잡이
- 모를 낼 때, 모를 심는 사람.
- 모장이
- → 모쟁이: 모를 낼 때에, 모춤을 별러 돌리는 사람.
- 모잽이
- 옆의 방향.
- 모쟁이
- 모를 낼 때에, 모춤을 별러 돌리는 사람.
- 모접이
- 목재나 석재의 모서리를 깎아 내어 둥글게 하는 일.
- 모질음
- 고통을 견디어 내려고 모질게 쓰는 힘.
- 모집인
- 조건에 맞는 사물이나 사람을 널리 구하여 모으는 사람.
- 목작약
-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 목잡이
- 양주 별산대놀이에서, 두 손으로 목덜미를 잡고 두 다리로만 추는 춤사위.
- 목재업
- 목재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목적인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운동의 네 가지 원인 가운데 하나.
- 목접이
- 목이 접질리어 부러짐.
- 목지연
- 박공 머리에 건 짧은 서까래.
- 몰죽음
- 한꺼번에 모조리 죽음.
- 묘장엄
- 법화경에 나오는, 석가모니가 나기 전에 살았던 나라의 왕의 이름.
- 무자위
- 물을 높은 곳으로 퍼 올리는 기계.
- 무자이
- 신라 때에, 춤을 추던 악공.
- 무재인
- 재주가 없는 사람.
- 무쟁의
- 서로 자기의 의견을 주장하거나 다투는 의론이 없음.
- 무저울
- 미성(尾星)의 끝에 나란히 있는 두 별.
- 무절이
- 소금에 절인 무. 또는 그렇게 만든 반찬.
- 무정일
- 조선 시대에, 잡송(雜訟)의 청리(廳理)를 중지하던 날. 곧 춘분을 가리킨다.
- 무직업
- 일정한 직업이 없음.
- 무직인
- 관직이 없는 사람.
- 무진업
- 무진에 관한 영업(營業).
- 묵정이
- 묵어서 오래된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