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죽잠
- 머리에 매화와 댓잎 모양을 새긴 비녀.
- 매줏집
- → 술집: 술을 파는 집.
- 매즙장
- 조선 시대에, 공조(工曹)와 상의원에 속하여 각종 의복의 매듭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한자를 빌려 ‘每緝匠’으로 적기도 한다.
- 맥주잔
- 맥주를 마시는 데 쓰는 잔. 보통 유리로 만들고 운두가 높다.
- 맥줏집
- 주로 맥주를 파는 술집.
- 맹자재
- 조선 시대에 둔, 구재(九齋)의 하나. ≪맹자≫를 익히던 분과이다.
- 맹장자
- ‘맹장지’의 원말.
- 맹장지
- 광선을 막으려고 안과 밖에 두꺼운 종이를 겹바른 장지.
- 맹장질
- 분별없이 마구 치는 매질.
- 맹종자
- 남이 시키는 대로 덮어놓고 따르는 사람.
- 먼장질
- 먼발치로 총이나 활 따위를 쏘는 일.
- 먼지잼
- 비가 겨우 먼지나 날리지 않을 정도로 조금 옴.
- 면자전
- 조선 시대에, 솜이나 목화를 팔던 가게.
- 면접주
- 동학에서, 면 단위의 교도(敎徒)를 주관하던 책임자. 접주의 아래이다.
- 면조지
- 세금이 면제되는 토지.
- 면주전
- 조선 시대의 육주비전의 하나. 명주를 팔던 가게이다.
- 멸진정
- 성자가 모든 심상(心想)을 없애고 해탈과 열반의 경지에 이르기를 바라면서 닦는 선정(禪定).
- 명자즉
- 육즉(六卽)의 둘째 단계. 일체가 곧 불성(佛性)임을 배웠으나, 자신이 곧 부처라는 사실을 이름만으로 아는 단계이다.
- 명장자
- 빛이 잘 들도록 얇은 종이를 바르거나 유리를 끼운 장지.
- 명장지
- 빛이 잘 들도록 얇은 종이를 바르거나 유리를 끼운 장지.
- 명정전
- 조선 성종 15년(1484)에 세워진 창경궁의 법전(法殿). 남대문, 돈화문과 더불어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 명주전
- 조선 시대의 육주비전의 하나. 명주를 팔던 가게이다.
- 명주쥐
- 비단털쥣과의 하나. 몸은 14~19cm, 꼬리는 7~10cm이며, 등면은 회색을 띤 갈색, 배 면은 회색을 띤 백색이고 눈에 가는 검은색의…
- 모조지
- 질이 강하고 질기며 윤택이 나는 서양식 종이. 주로 인쇄지로 쓴다.
- 모줏집
- 모주나 막걸리 따위를 파는 술집.
- 모지자
- 아무개의 아들.
- 모지정
- 신라 때에 둔, 육기정(六畿停)의 하나. 지금의 경주 동쪽에 둔 군영으로, 경덕왕 때 동기정으로 고쳤다.
- 목재장
- 목재를 쌓아 두는 곳.
- 목적절
- 문장 속에서 목적어의 구실을 하는 절.
- 목적지
- 목적으로 삼는 곳.
- 목전질
- 코르크를 이루는 물질.
- 목접질
- 목이 접질리도록 굽히는 짓.
- 무작정
- 얼마라든지 혹은 어떻게 하리라고 미리 정한 것이 없음.
- 무절재
- 옹이가 없는, 질이 좋은 목재.
- 무절제
- 절제함이 없음.
- 무절조
- 절조가 없음.
- 무정조
- 어떤 사건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해당 규정이 법률 조문에 없음.
- 무제지
- 끝없이 넓고 깊은 지혜라는 뜻으로, ‘불지’를 이르는 말.
- 무조점
- 조석(潮汐)으로 해면의 오르내림이 없는 곳. 동시조도(同時潮度)에서 동시조선(同時潮線)이 부채꼴로 분포하여 조석파가 회전하고 있는 곳을 이른다.
- 무조지
- 세금을 받지 아니하는 토지. 국유지와 세금이 면제된 민유지 따위가 있다.
- 무족정
- 발이 없는 솥이란 뜻으로, 신이 없어서 밖에 나가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무존장
- ‘무존장하다’의 어근.
- 무주자
- 야구에서, 타자들이 출루하지 못하여 누상에 주자가 없음을 이르는 말.
- 무주장
- ‘무주장하다’의 어근.
- 무지자
- 아주 무식하고 우악스러운 사람.
- 무직자
-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
- 무진장
- 다함이 없이 굉장히 많음.
- 무진주
- 신라 때에 둔 구주(九州)의 하나. 광주 지역에 둔 행정 구역으로, 신문왕 6년(686)에 설치하였다가 경덕왕 16년(757)에 무주(武州)로…
- 문장접
- 조선 시대에, 독서당(讀書堂)에서 공부하던 문신(文臣).
- 문전질
- → 무꾸리질: 여기저기 무꾸리를 다니는 일.
- 문정전
- 창경궁 안에 있는 건물의 하나.
- 문제자
- 문하에서 배우는 제자.
- 문제점
- 문제가 되는 점.
- 문중자
- 중국 수나라 왕통의 사시(私諡).
- 물장전
- 신라 때에, 내성(內省)에 속하여 어용(御用) 물자의 창고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 뭍짐질
- 물건을 뭍으로 옮겨 나르는 일.
- 미장질
- 변비가 생겼을 때 미장을 넣거나 항문을 벌리고 똥을 파냄. 또는 그런 일.
- 미정질
- 매우 작고 고운 입자로 된 물질.
- 미제지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신풍동에 있는 못. 남쪽 평야 지대의 관개용 저수지이다. 면적은 1.72㎢.
- 미조정
- 텔레비전에서, 채널을 맞춘 후 화면의 상태가 가장 좋아지도록 조정함.
- 미조직
- 아직 조직되어 있지 않거나 미처 조직하지 못함.
- 민정중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28~1692). 자는 대수(大受). 호는 노봉(老峯).
- 민죽절
- 아무 장식이 없는 죽절비녀.
- 밀작지
- 예전에, 국가의 법적 승인이 없이 몰래 작물이나 약초를 심어 가꾸던 땅.
- 밀장지
- 옆으로 밀어서 여닫는 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