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 물체의 본바탕.
민족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 집단.
명제 시문 따위의 글에 제목을 정함. 또는 그 제목.
면적 면이 이차원의 공간을 차지하는 넓이의 크기.
먼지 가늘고 보드라운 티끌.
물자 어떤 활동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
만주 붙들고 못 하게 말림.
민주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
모지 → 무지: 다섯 손가락 가운데 첫째 손가락. 가장 짧고 굵다.
목재 건축이나 가구 따위에 쓰는, 나무로 된 재료.
마자 삼의 씨. 장(腸)에 진액(津液)이 부족하여 생기는 변비에 쓴다.
민중 국가나 사회를 구성하는 일반 국민. 피지배 계급으로서의 일반 대중을 이른다.
면제 책임이나 의무 따위를 면하여 줌.
맥주 알코올성 음료의 하나. 엿기름가루를 물과 함께 가열하여 당화한 후, 홉(hop)을 넣어 향(香)과 쓴맛이 나게 한 뒤 발효하여 만든다.
막집 임시로 간단하게 막처럼 꾸민 집.
마중 오는 사람을 나가서 맞이함.
메조 찰기가 없는 조. 알이 굵고 빛이 노르며 끈기가 적다.
명절 해마다 일정하게 지키어 즐기거나 기념하는 때. 우리나라에는 설날, 대보름날, 단오, 추석, 동짓날 따위가 있다.
모작 남의 작품을 그대로 본떠서 만듦. 또는 그 작품.
모집 사람이나 작품, 물품 따위를 일정한 조건 아래 널리 알려 뽑아 모음. 뜻 더 보기 (21개) 접기
무질 오스트리아의 소설가(1880~1942). 분석적이고 섬세한 필치로써 인간의 정신과 행위의 분열, 현실과 비현실의 이중성을 내포한 세계를 그렸다.
먹장 먹의 조각.
모제 한 어머니에게서 난 아우.
미조 손톱을 예쁘게 다듬는 일. 또는 그 손톱.
막지 사막처럼 거칠고 메마른 땅.
메주 콩을 삶아서 찧은 다음, 덩이를 지어서 띄워 말린 것. 간장, 된장, 고추장 따위를 담그는 원료로 쓴다.
모전 과물을 파는 가게.
목질 목재로서의 나무의 질.
문주 문짝을 끼워 달기 위하여 문의 양쪽에 세운 기둥.
미자 → 한과: 유밀과의 하나. 밀가루를 꿀이나 설탕에 반죽하여 납작하게 만들어서 기름에 튀겨 물들인 것으로 흔히 잔칫상이나 제사상에 놓는다.
만전 조금도 허술함이 없이 아주 완전함.
만족 마음에 흡족함.
매직 돈이나 재물을 받고 벼슬을 시킴.
맹장 척추동물의, 작은창자에서 큰창자로 넘어가는 부분에 있는 주머니 모양의 부분.
문조 참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3~14cm이며 등은 푸른빛을 띤 회색, 배는 흰색이고 머리와 꼬리는 검은색, 부리와 발은 연한 홍색이다.
밀정 남몰래 사정을 살핌. 또는 그런 사람.
무좀 백선균이나 효모균이 손바닥이나 발바닥, 특히 발가락 사이에 많이 침입하여 생기는 전염 피부병.
매점 물건값이 오를 것을 예상하고 폭리를 얻기 위하여 물건을 몰아서 사들임.
무조 대추를 어루만진다는 뜻으로, 혼례에서 시부모가 새며느리의 폐백을 받는 일.
무중 안개가 끼어 있는 속.
말장 가늘게 다듬어 깎아서 무슨 표가 되도록 박는 나무 말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