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물건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감.
질량 물체의 고유한 역학적 기본량. 관성 질량과 중력 질량이 있다. 국제단위는 킬로그램(kg).
지락 더할 나위 없는 즐거움.
중립 어느 편에도 치우치지 않고 중간적인 입장에 섬. 또는 그런 입장.
지레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 또는 어떤 기회나 때가 무르익기 전에 미리.
자라 자랏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30cm 정도로 거북과 비슷하나 등딱지의 중앙선 부분만 단단하고, 다른 부분은 부드러운 피부로 덮였으며 알갱이…
조립 여러 부품을 하나의 구조물로 짜 맞춤. 또는 그런 것.
증류 액체를 가열하여 생긴 기체를 냉각하여 다시 액체로 만드는 일.
지뢰 땅속에 묻어 두고, 그 위를 사람이나 차량 따위가 지나가면 폭발하도록 만든 폭약.
자름 ‘자름하다’의 어근.
자르 독일 서부에 있는 주. 프랑스, 룩셈부르크와 국경을 이루며 18세기부터 프랑스와 독일 두 국가의 영토 분쟁 지역이 되었다.
진리 참된 이치. 또는 참된 도리.
자랑 자기 자신 또는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이나 물건, 일 따위가 썩 훌륭하거나 남에게 칭찬을 받을 만한 것임을 드러내어 말함.
자릿 ‘자릿하다’의 어근.
점령 어떤 장소를 차지하여 자리를 잡음.
지라 척추동물의 림프 계통 기관. 위(胃)의 왼쪽이나 뒤쪽에 있으며, 오래된 적혈구나 혈소판을 파괴하거나 림프구를 만들어 내는 작용을 한다.
주룩 굵은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잠깐 흐르다가 그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질러 소 장수들의 은어로, 오백 냥을 이르던 말.
자란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알뿌리에서 나온 5~6개의 잎이 서로 감싸면서 줄기처럼 되는데 잎은 긴 타원형이다.
장례 장사를 지내는 일. 또는 그런 예식. 뜻 더 보기 (23개) 접기
제련 광석을 용광로에 넣고 녹여서 함유한 금속을 분리·추출하여 정제하는 일.
종려 야자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3~7미터이며 잎은 줄기 끝에 뭉쳐나는데 부채 모양이다.
저러 ‘저러하다’의 어근.
조러 ‘조러하다’의 어근.
종류 사물의 부문을 나누는 갈래.
젤리 어육류나 과실류의 교질분(膠質分)을 채취한 맑은 즙. 또는 이것에 젤라틴을 넣어 반고체 상태로 응고시킨 것.
직류 곧은 흐름.
재론 이미 논의한 것을 다시 논의함.
지례 땅에 지내는 제사의 예.
자립 남에게 예속되거나 의지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섬.
직립 꼿꼿하게 바로 섬.
지론 늘 가지고 있거나 전부터 주장하여 온 생각이나 이론.
장률 한시(漢詩)에서, 배율 또는 칠언율을 이르는 말.
정란 나라가 처한 병란이나 위태로운 재난을 평정함.
직렬 전기 회로에서 발전기, 축전기, 전지 따위를 일렬로 연결하는 일.
장량 토지의 면적을 측량하여 조사함.
종람 종합적으로 보고 고찰함.
주론 주장하여 논함. 또는 그런 논의.
직랑 고려 시대에, 선부(選部)·총부(摠部)·민부(民部)·언부(讞部)에 둔 정오품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낭중(郎中)을 고친 것이다.
장래 다가올 앞날.
재롱 어린아이의 재미있는 말과 귀여운 행동.
정략 무력으로 적의 무리를 침. 또는 그런 계략.
제리 대한 제국 때에 둔, 군부(軍部)·군기창의 으뜸 관직. 참장, 정령(正領), 부령(副領) 가운데서 임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