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로
- 어지럽게 갈래가 져서, 한번 들어가면 다시 빠져나오기 어려운 길.
- 미륵
- 돌로 새겨 만든 미륵불.
- 마력
- 사람을 현혹하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힘.
- 모라
- 사모(紗帽)의 겉을 싸는 얇은 깁.
- 물렁
- ‘물렁거리다’의 어근.
- 말리
- 아프리카 서북부 내륙에 있는 공화국. 1959년에 세네갈과 말리 연방을 결성하였다가 1960년 연방이 분열되면서 독립하였다.
- 미르
- 제정 러시아의 농촌 공동체 또는 자치 조직.
- 모레
- 내일의 다음 날.
- 목련
- 목련과의 자목련, 백목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말림
- 산의 나무나 풀 따위를 함부로 베지 못하도록 단속하여 가꾸는 일.
- 무로
- 안개와 이슬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무료
- 요금이 없음.
- 머름
- 바람을 막거나 모양을 내기 위하여 미닫이 문지방 아래나 벽 아래 중방에 대는 널조각. 머름동자를 세우고 머름청판을 댄다.
- 미료
- 아직 마치지 못함.
- 멜론
-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 식물. 양종(洋種)의 참외로 열매의 겉에 그물 모양의 무늬가 나 있고 향기가 강한 네트멜론, 그물 무늬가 없고 작은…
- 명량
- ‘명량하다’의 어근.
- 물론
- 말할 것도 없음.
- 민란
- 포악한 정치 따위에 반대하여 백성들이 일으킨 폭동이나 소요.
- 명론
- 뛰어난 언론이나 이론.
- 맥류
- 흐르는 방향은 일정하지만 그 크기가 시간에 따라 맥박 뛰듯이 변화하는 전류.
- 무래
- 다른 나라로부터 상품이나 기술 따위를 국내로 사들임.
- 미라
- 썩지 않고 건조되어 원래 상태에 가까운 모습으로 남아 있는 인간이나 동물의 사체.
- 미레
- 소의 턱 밑 고기.
- 망령
- 늙거나 정신이 흐려서 말이나 행동이 정상을 벗어남. 또는 그런 상태.
- 멀리
- 한 시점이나 지점에서 시간이나 거리가 몹시 떨어져 있는 상태로.
- 말랑
- ‘말랑거리다’의 어근.
- 말류
- 낮은 계급.
- 명력
- 예전에, ‘음력’을 이르던 말. 중국 요나라 때 명협이라는 풀이 나고 지는 것을 보고 달력을 만들었다는 데서 붙은 이름이다.
- 무릉
- → 우링: ‘창더’의 옛 이름.
- 밀림
- 큰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깊은 숲.
- 마린
-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20cm이며 잎은 칼 모양으로 어긋난다.
- 모록
-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기록함.
- 몰락
-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하여 보잘것없이 됨.
- 몽롱
- ‘몽롱하다’의 어근.
- 무랑
- 조선 시대에, 봉상시와 관습도감에 속한 악공. 병조에서 뽑힌 소년들로 구성되어, 제례악에 무무(武舞)를 추었다.
- 무령
- 무당이 쓰는 도구의 하나. 무당이 점칠 때나 굿을 할 때에 손에 들고 흔드는 방울이다.
- 무름
- ‘무름하다’의 어근.
- 밀레
- 프랑스의 화가(1814~1875). 경건한 신앙심과 농민에 대한 애정으로 농촌의 풍경과 생활을 그렸다.
- 마래
- ‘말레이’의 음역어.
- 매립
- 우묵한 땅이나 하천, 바다 등을 돌이나 흙 따위로 채움.
- 모람
- 윗사람에게 버릇없이 함부로 행동함.
- 무례
- 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음.
- 무뢰
- 성품이 막되어 예의와 염치를 모르며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
- 문란
- 도덕, 질서, 규범 따위가 어지러움.
- 밀로
- ‘밀로스’의 이탈리아어 이름.
- 마람
- 쪽의 하나.
- 마로
- 프랑스의 시인(1496?~1544). 궁정 시인으로 프랑스의 시의 왕이라 불린다.
- 마롱
- 마로니에의 열매. 구워 먹는 밤의 하나로 지름 6cm 정도의 공 모양이며, 가시 모양의 돌기가 있는데 안에 한두 개의 씨가 들어 있다.
- 맥락
- 혈관이 서로 연락되어 있는 계통.
- 면려
- 스스로 애써 노력하거나 힘씀.
- 면류
- 밀국수나 메밀국수 따위의 국수류.
- 명랑
- 흐린 데 없이 밝고 환함.
- 명료
- ‘명료하다’의 어근.
- 모락
- ‘모락거리다’의 어근.
- 모략
- 계책이나 책략.
- 모량
- 양인(良人)이 아닌 사람이 양인으로 행세하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