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럭
- 성이 나서 갑자기 기를 쓰거나 소리를 냅다 지르는 모양.
- 버릇
- 오랫동안 자꾸 반복하여 몸에 익어 버린 행동.
- 부락
- 시골에서 여러 민가(民家)가 모여 이룬 마을. 또는 그 마을을 이룬 곳.
- 부름
- 어떤 일을 위하여 불러들임.
- 박리
- 벗겨 냄.
- 발라
- 이탈리아의 인문학자(1407~1457). 스콜라 철학의 논리를 비판하고, 에피쿠로스의 쾌락론을 부흥하게 하였다.
- 부루
- 한꺼번에 없애지 아니하고 오래가도록 늘여서.
- 바륨
- 알칼리 토류 금속 원소의 하나. 은백색의 연한 금속으로, 공기 중에서 잘 산화하고, 상온에서 물을 분해한다.
- 볼락
- 양볼락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0~30cm이고 방추 모양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 가장 많고, 잿빛을 띤 적색도 있는데 몸의 색깔은 생활…
- 부레
- 경골어류의 몸속에 있는 얇은 혁질의 공기 주머니.
- 백로
- 왜가릿과의 새 가운데 몸빛이 흰색인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부리·목·다리는 길고, 두루미와 비슷하나 다소 작다.
- 부룩
- 곡식이나 채소를 심은 밭두둑 사이나 빈틈에 다른 농작물을 듬성듬성 심는 일.
- 발리
- 테니스에서, 상대편이 친 공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받아치는 일.
- 보링
- 지하자원을 탐사하거나 지층의 구조나 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땅속 깊이 구멍을 파는 일.
- 불룩
- 물체의 거죽이 크게 두드러지거나 쑥 내밀린 모양.
- 불리
- 이롭지 아니함.
- 벽력
- 공중의 전기와 땅 위의 물체에 흐르는 전기 사이에 방전 작용으로 일어나는 자연 현상.
- 부라
- 대장간에서 풀무질을 하는 데 불을 불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 벼루
- 먹을 가는 데 쓰는 문방구. 대개 돌로 만들며 네모난 것과 둥근 것이 있다.
- 발림
- 액체나 가루 따위를 다른 물체의 겉에 묻히거나 입히는 일.
- 벨리
- 소련의 시인·소설가(1880~1934). 본명은 부가예프.
- 벼리
- 그물의 위쪽 코를 꿰어 놓은 줄. 잡아당겨 그물을 오므렸다 폈다 한다.
- 바루
- → 바리: 절에서 쓰는 승려의 공양 그릇. 나무나 놋쇠 따위로 대접처럼 만들어 안팎에 칠을 한다.
- 변론
- 사리를 밝혀 옳고 그름을 따짐.
- 볼링
- 지름 22cm의 비금속성의 공을 굴려 약 20미터 전방에 정삼각형으로 세워 둔, 열 개의 핀을 많이 쓰러뜨려서 승부를 겨루는 경기.
- 바른
- 오른쪽을 이를 때 쓰는 말.
- 브롬
- 비금속 원소인 할로겐족 원소의 하나. 불쾌한 자극성의 냄새와 휘발성이 강한 적갈색의 액체 원소로, 성질은 염소와 비슷하고 칼륨, 마그네슘…
- 비로
- 연화장세계에 살며 그 몸은 법계(法界)에 두루 차서 큰 광명을 내비치어 중생을 제도하는 부처.
- 병렬
- 나란히 늘어섬. 또는 나란히 늘어놓음.
- 법랑
- 중국 삼론종을 세운 승려(508~581). 속성은 주(周).
- 복리
- 복리법으로 계산된 이자.
- 병리
- 병의 원인, 발생, 경과 따위에 관한 이론.
- 방랑
- 정한 곳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님.
- 백련
- 흰 빛깔의 연꽃.
- 법륜
- 사륜의 하나. 전륜왕의 금륜(金輪)이 산과 바위를 부수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것에 비유하여 부처의 교법을 이르는 말이다.
- 복령
- 구멍장이버섯과의 버섯. 공 모양 또는 타원형의 덩어리로 땅속에서 소나무 따위의 뿌리에 기생한다.
- 본래
- 사물이나 사실이 전하여 내려온 그 처음.
- 봉래
- 중국 전설에서 나타나는 가상적 영산(靈山)인 삼신산(三神山) 가운데 하나.
- 비림
- 남이 찾아오는 일을 높여 이르는 말.
- 반류
- 주로 해안의 만입부(灣入部)에 형성되는, 해안을 따라 흐르는 해류의 주류와 반대 방향으로 흐르는 해류.
- 병립
- 나란히 섬.
- 불락
- 떨어지지 아니함.
- 비르
- 에티오피아의 화폐 단위.
- 발령
- 명령을 내림. 또는 그 명령. 흔히 직책이나 직위와 관계된 경우를 이른다.
- 백랍
- 밀랍을 표백한 물질. 연고, 경고 따위의 기제(基劑)로 쓴다.
- 부러
- 실없이 거짓으로.
- 북로
- 북쪽으로 가는 길.
- 분립
- 갈라져서 따로 섬. 또는 따로 나누어서 세움.
- 불령
- 원한, 불만, 불평 따위를 품고서 어떠한 구속도 받지 아니하고 제 마음대로 행동함. 또는 그런 사람.
- 블랑
- 프랑스의 사회주의자(1811~1882). 보통 선거제를 주장하고, 노동을 국가의 관리 아래에 둠으로써 실업과 빈곤을 해소할 것을 주장하였다.
- 비람
- 우주 성립의 최초와 최후에 철위산 밖에서 불어온다고 하는 큰 폭풍.